<?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1-06 16:47:5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1-06 16:29:20</registdate>
<modifydate>2026-11-06 16:43:02</modifydate>
<publishdate>2026-11-06 16:47:47</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5076</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3</typeID>
<newsSubject><![CDATA[[바뀌는 우리동네] 안성시, 서울 강남행 광역·시외버스 동시 개통…출퇴근 지형 통째로 바꾼다]]></newsSubject>
<newsSummary><![CDATA[4404번 광역버스·일죽~강남 시외버스 운행 시작…하루 32회 증편
출퇴근 시간 단축 및 이동 편의 극대화,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newsSummary>
<newsTag><![CDATA[안성시,김보라,4404번광역버스,강남시외버스,광역교통망]]></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경기 안성시가 서울 강남권으로 향하는 광역 대중교통망을 대폭 확충했다. 교대역을 잇는 4404번 광역버스와 강남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는 시외버스의 운행을 지난 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총 9대의 차량이 투입되어 하루 총 32회 운행되는 신설 노선들은, 그동안 서울 접근성에 제약이 있던 동부권과 도심·공도 지역 주민들의 고질적인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시민 중심의 노선 설계와 출퇴근길 정책 실효성]]></news2_title>
<news2><![CDATA[이번에 신설된 4404번 광역버스는 안성종합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안성맞춤공감센터, 한경대, 중앙대, 공도 지역을 거쳐 서울 남부터미널과 교대역까지 운행한다.

특히 이마트 앞, 공도중학교, 문기초등학교 등 주요 주거 밀집 지역과 생활권 가까운 곳에 정차하도록 설계되어 승객들의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일죽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시외버스 노선 역시 죽산터미널과 동아방송대 등을 거쳐 서울 강남으로 직행하게 되면서,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에 큰 불편을 겪었던 동부권 주민들의 이동 시간이 대폭 단축되는 등 정책의 실효성이 현장에서 즉각 입증되고 있다.]]></news2>
<news3_title><![CDATA[재정 효율성 제고와 합리적 운행 체계 구축]]></news3_title>
<news3><![CDATA[대중교통 인프라의 확충은 지자체의 전략적 재정 운용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

안성시는 기존 4401번 광역버스의 혼잡도를 분산시키는 동시에, 한정된 버스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민간 운수사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신규 노선 투입 과정에서 과도한 재정 보조금을 억제하면서도 정기적인 이용 현황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향후 승객 수요에 맞춘 탄력적 배차 조절이 가능하도록 재정 지출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news3>
<news4_title><![CDATA[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상권 파급효과 분석]]></news4_title>
<news4><![CDATA[서울 강남권과의 물리적·시간적 거리가 좁혀짐에 따라 지역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해진 광역 교통망은 안성과 서울 간의 인적·물적 교류를 활성화시켜 대학생과 직장인의 통학 및 출퇴근 편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외부 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진다. 특히 주거·교육 인프라가 집중된 도심과 공도 지역, 그리고 상대적으로 교통 소외 지역이었던 일죽·죽산 동부권의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지역 균형 발전과 부동산 가치 상승 등 긍정적인 경제적 성과가 창출되고 있다.]]></news4>
<news5_title><![CDATA[소통 행정 기반 대중교통 혁신 완성]]></news5_title>
<news5><![CDATA[김보라 안성시장은 신규 노선 개통 당일 이른 아침 직접 광역버스에 탑승해 출근길 시민들과 나란히 이동하며 생생한 이용 의견을 청취했다.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발로 뛰는 현장 소통을 바탕으로 이뤄낸 이번 대중교통망 확충은, 교통 소외 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안성의 지속 가능한 균형 발전을 이끄는 모범적인 자치 행정의 결실이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63850_835076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photo_20261106163850_835076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63850_835076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64127_835076_3.jpg]]></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64048_835076_5.jpg]]></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안성시 서울 강남행 버스 개통 주요 추진 개요]]></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안성시가 6일 안성~교대역을 연결하는 4404번 광역버스와 일죽~강남 시외버스 등 서울 강남행 2개 노선을 동시 개통한 가운데 김보라 시장(오른쪽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개통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안성시가 서울 강남행 2개 노선을 동시 개통한 가운데 새로 운행을 시작한 4404번 광역버스와 기존 4401번 광역버스가 도로를 달리고 있다.]]></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표 = 김병관]]></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사진 = 안성시]]></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사진 = 안성시]]></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기]]></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inspect1234k</writerID>
<writerName><![CDATA[김병관]]></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inspect1234k@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