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1-06 19:31:09</date>
<action>U</action>
<registdate>2026-11-06 11:21:25</registdate>
<modifydate>2026-11-06 19:31:00</modifydate>
<publishdate>2026-11-06 16:47:38</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4979</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3</typeID>
<newsSubject><![CDATA[[인천 행정기상도]인천시 서해·검단 ‘흐림’…648억 정산 공방]]></newsSubject>
<newsSummary><![CDATA[서해·검단 예산 배분 이견, 인천시 분쟁조정 절차 착수
미추홀·부평 공식평가 성과, 연수는 복지지원 실적공개]]></newsSummary>
<newsTag><![CDATA[인천광역시,서해구,검단구,핸정기상도,인천시기상도]]></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인천=NSP통신) 김희진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인천광역시와 9개 자치구의 11월 첫째 주 행정기상도에서는 서해구와 검단구의 재정 정산 갈등이 주요 현안으로 떠올랐다. 

두 구는 648억원의 정산 요구와 배분 기준을 놓고 공방을 이어가 ‘흐림’으로 분류했다. 미추홀구와 부평구는 공식 평가 결과를, 연수구는 위기가구 지원 실적을 반영해 ‘구름조금’으로 판단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서해구와 검단구는 분구 이전 예산을 나누는 기준부터 입장이 엇갈렸다. 

서해구는 11월 3일 관련 회의 결과 문서를 공개하며 기존 합의에 따른 정산을 요구했다. 검단구는 5일 공식 반박 자료에서 해당 문서가 분구 전 내부 실무 협의 결과이며 최종 합의안으로 볼 수 없다고 맞섰다.

인천시는 검단구에 의견 제출을 요청하고 분쟁조정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기상도에서는 두 구의 정산 갈등과 시의 중재 과제를 ‘흐림’에 반영했다. 정산 요구액을 검단구의 확정 채무로 보거나 어느 한쪽의 책임으로 단정하지 않았다. 

공식 평가 결과가 확인된 기관들은 ‘구름조금’으로 분류했다. 

미추홀구는 대규모 통계조사 업무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11월 2일 전수식에 이어 5일 수상 소식을 공개했으며 평가 대상은 2024~2026년 수행한 통계조사 업무다. 

부평구도 2일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특별상 수상 기록을 공개했다. 부평구의 수상은 2025년 시행결과에 대한 평가다.

연수구에서는 연수3동이 위기가구 발굴 사업을 통해 459명을 발굴·관리하고 복지서비스 596건을 연계했다고 발표했다. 

4월부터 추진한 사업의 누적 실적으로 이번 주 신규 지원 인원과는 다르다. 대상자 수와 서비스 건수 역시 별개 집계다. 이번 판정에는 행사 개최나 지원 계획이 아닌 실제 서비스 연계 실적을 반영했다. 

제물포구와 영종구는 재난 대응절차를 점검했다. 

제물포구는 4일 보건소와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생물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영종구는 3일 국토교통부·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함께 항공편 결항과 인파 밀집 등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두 훈련 모두 실제 사고 발생과 구분해 ‘구름’으로 판단했다. 

계양구는 3일 공동주택 안전관리·경비 책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방범·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남동구는 2일부터 사흘간 정비사업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성 개선과 사전타당성 검토, 온라인 주민총회 등 현장의 요구를 들었다. 

예방교육과 의견 수렴은 확인했지만 사고 감소나 제도 개선이 확정된 단계는 아니어서 두 구 모두 ‘구름’을 적용했다. 

정산 분쟁에 대해 서해구는 기존 문서에 근거한 협의를 요구하고 있다. 

검단구는 배분 기준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과 함께 분쟁조정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후속 확인 대상은 양측의 의견 제출과 조정위원회 개최 일정, 정산 기준에 대한 협의 진척이다.]]></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희진 기자(ang0919@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52041_834979_0.pn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photo_20261106152041_834979_0.pn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52041_834979_1.pn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6/20261106112322_834979_2.jpg]]></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인천 지자체 주간 행정기상도(2026년 11월 첫째주)]]></image1_text>
<image2_text><![CDATA[[표]인천 지자체 주간 행정기상도]]></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이미지 = NSP통신]]></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표 = NSP통신]]></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인천]]></location>
<teamID>101</teamID>
<teamName><![CDATA[정치경제부]]></teamName>
<writerID>ang0919</writerID>
<writerName><![CDATA[김희진]]></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ang0919@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