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1-05 16:28:46</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1-05 15:27:12</registdate>
<modifydate>2026-11-05 15:32:54</modifydate>
<publishdate>2026-11-05 16:28:44</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4833</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읍 골목상권 3곳,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291개 점포 확대]]></newsSubject>
<newsSummary><![CDATA[덕례리 덕산·구산리·읍성길 상권 포함…광양시 전체 9개 구역으로 확대
온누리상품권 가맹·정부 공모사업 참여 가능…원도심 소비 활성화 기대]]></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광양읍 골목형상점가,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원도심,신규 지정]]></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골목상권 3곳이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되면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확대됐다.

광양시는 지난 4일 열린 ‘2026년 제2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에서 광양읍 소재 3개 상권의 신규 지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곳은 덕례리 덕산, 구산리, 읍성길 등으로 모두 291개 점포가 포함됐다. 구역별로는 덕례리 덕산 95곳, 구산리 100곳, 읍성길 96곳이다.

특히 이번 지정은 기존 중마권에 집중됐던 골목형상점가를 광양읍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광양매일시장과 문화원 주변 원도심을 아우르는 읍성길 상권도 포함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간 소비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관련 요건을 갖춘 점포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진다. 정부 공모사업 참여와 공동마케팅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이로써 광양시가 운영하는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중마권 6개 구역 435개 점포에서 총 9개 구역 726개 점포로 늘어났다.

시는 앞서 지난 2024년 관련 조례를 개정해 지정 요건을 완화하는 등 골목상권 지원 범위를 넓혀왔다.

이번 심의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8월 제시한 골목형상점가 지정 가이드라인의 적용 여부도 논의됐다. 위원들은 새로운 기준을 적용할 경우 일부 지역 상권의 지정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과 다른 지자체의 운영 사례 등을 검토한 뒤 이번 심사에는 기존 조례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상점가 지정에 그치지 않고 상인회 교육과 정부 지원사업 정보 제공 등 사후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상용 광양부시장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정이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온누리상품권 가맹 확대와 정부 지원사업 연계를 통해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심의 결과에 따른 지정 공고와 관계기관 통보를 진행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순천센터와 협력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맹 등록은 지정 결과가 관계기관에 전달된 이후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해 일괄 처리된다.

아울러 기존 상점가를 포함한 상인회 관계자들에게 관련 교육과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공동마케팅 사업도 발굴할 예정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5/20261105153130_83483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5/photo_20261105153130_834833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5/20261105153130_834833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2026년 제2회 광양시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전남광주]]></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