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1-04 10:24:4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1-04 09:59:59</registdate>
<modifydate>2026-11-04 10:04:36</modifydate>
<publishdate>2026-11-04 10:24:37</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4528</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지역산업 연계 인재양성 탄력]]></newsSubject>
<newsSummary><![CDATA[전남광주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2유형 지정…전국 11개 지역에 포함
교육발전특구 성과 바탕으로 교육격차 해소·글로벌 교육모델 구축 추진]]></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광양교육지원청,교육혁신선도지역,2유형,인재 육성]]></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가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정부의 교육혁신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교육지원청은 교육부가 발표한 ‘2027년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결과 광양시가 전국 11개 2유형 선정 지역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전남광주 지역 기초지자체 가운데 2유형에 선정된 곳은 광양시가 유일하다.

이번 사업은 지역별 교육 여건에 따른 격차를 줄이고 대학 및 산업체와 연계한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2유형은 교육 기회 불균형 해소와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한다.

광양시는 기존 교육발전특구 사업에서 축적한 성과를 토대로 지역교육 혁신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승격된 데 이어 2년 차 성과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한지샘 한자교육’도 우수 교육사례로 소개된 바 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광양의 배움, K-교육을 이끈다’를 비전으로 설정하고 교육격차 해소, 산업 맞춤형 인재 육성, 세계와 연결되는 교육환경 조성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우선 농어촌과 원도심, 신도심 사이의 교육 여건 차이를 줄이기 위해 공동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온라인 학습 기반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지역 간 교육자원을 공유하는 ‘광양형 미네르바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고 E-study 플랫폼의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

산업 현장과 학교 교육의 연계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여수광양항만공사,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철강·이차전지·항만물류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학습한 뒤 관련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 진로·취업 연계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병행한다. 한국어 및 이중언어 교육을 비롯해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K-콘텐츠 활용 교육을 확대해 학생들의 문화적 이해와 국제 경쟁력을 키우고 지역 교육모델의 대외 확산도 모색한다.

김여선 교육장은 “이번 선정이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학교, 학부모 등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며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둔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광양교육지원청은 교육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성과를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학과 기업, 공공기관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교육현장의 제약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 개선 과제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4/20261104100436_834528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4/photo_20261104100436_834528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4/20261104100436_834528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l]]></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김여선 교육장]]></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교육지원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전남광주]]></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