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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11-03 18:20:58</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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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11-03 17:41:06</registdate>
<modifydate>2026-11-03 18:01:27</modifydate>
<publishdate>2026-11-03 18:20:55</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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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d>834513</new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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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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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오늘의 정책 픽] 추미애 경기지사의 결단…“가용재원 급감에도 민생·첨단산업 지킨다”]]></newsSubject>
<newsSummary><![CDATA[본예산 가용재원 40%대 급감 속 지방채·기금 등 모든 재원 총동원
지출구조 원점 재검토…도민 안전 지키고 AI·반도체 투자는 지속]]></newsSummary>
<newsTag><![CDATA[경기도,가용재원,지출구조개선,민생예산,미래성장기반]]></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세수 감소와 경기 침체의 여파로 지방재정이 심각한 압박을 받는 가운데 경기도가 2027년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강도 높은 재정 체질 개선과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정책 기조를 공식화한다.

경기도는 주간회의를 통해 가용재원이 예년의 40% 수준에 불과한 엄중한 상황을 공유하고, 한정된 재정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도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3대 예산 지침을 확정했다.]]></news1>
<news2_title><![CDATA[가용재원 급감 속 3대 예산 기조 확립과 지출구조 개선]]></news2_title>
<news2><![CDATA[경기도의 2027년도 가용재원은 예년에 비해 절반 미만인 40%대 수준으로 대폭 축소됐다.

이에 도는 지방채 발행과 기금 예치금 활용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검토하는 한편, 전 실국이 동참하는 과감한 지출구조 개선에 나선다.

그동안 관행적으로 집행되던 사업이나 중복·비효율성이 지적된 예산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낭비 요소를 원천 차단하고, 체질 개선을 통해 확보된 재원을 가장 시급한 곳에 먼저 투입함으로써 지방재정의 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실효적 조치를 추진한다.]]></news2>
<news3_title><![CDATA[도민 생명·안전 및 취약계층 보호 예산 최우선 확보]]></news3_title>
<news3><![CDATA[재정 한파 속에서도 도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민생 안정 조치는 더욱 두텁게 보호된다.

경기도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지원 등 필수 민생사업 예산을 최우선 과제로 지정해 감축 대상에서 제외하고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리한다.

이는 재정난이 도민의 삶의 질 저하나 복지 사각지대 발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방파제 역할을 하는 동시에, 행정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유지하는 핵심 기반이 된다.]]></news3>
<news4_title><![CDATA[미래 성장기반 투자로 지역 경제 파급효과 창출]]></news4_title>
<news4><![CDATA[강력한 예산 다이어트 속에서도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는 멈추지 않는다.

경기도는 AI, 반도체 등 첨단 기술 산업 육성과 주요 교통·SOC 구축 등 지역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미래 첨단산업 인프라 확충은 단기적인 경기 부양을 넘어 장기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 유치와 세수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ews4>
<news5_title><![CDATA[도정 역량 결집 통한 민생·미래의 균형적 도약]]></news5_title>
<news5><![CDATA[경기도는 전 실국이 선제적 재정 위기 의식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생 안정과 미래 투자라는 양대 축을 차질 없이 끌고 갈 방침이다.

가용재원 급감이라는 위기 속에서 비효율적 지출을 줄이고 민생 안전망과 미래 첨단산업에 재정을 우선 투입하는 경기도의 예산 편성과 재정 체질 개선은, 행정력의 철저한 위기 관리와 전략적 재정 투입이 결합할 때 어떠한 재정적 난관 속에서도 도민의 삶을 흔들림 없이 지켜내고 지속가능한 자치 행정의 든든한 이정표를 확립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모범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윤미선 기자(yms020508@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1/03/20261103175642_834513_0.jpg]]></im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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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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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3_text><![CDATA[경기도 2027년 본예산 재정 전략 개요]]></image3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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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사진 = 경기도]]></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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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3_source><![CDATA[표 = 윤미선]]></image3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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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윤미선]]></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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