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0-26 09:18:49</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0-26 08:00:33</registdate>
<modifydate>2026-10-26 08:24:58</modifydate>
<publishdate>2026-10-26 09:18:45</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3122</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2</typeID>
<newsSubject><![CDATA[[인터뷰] 장철규 화성시의회 민주당 대표, 시민에게 신뢰받는 협치 의정 펼친다]]></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화성시의원,장철규당대표,장철규의원,민주당장철규,화성시장철규]]></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이자 농촌, 어촌이 모두 공존하며 인구 100만을 돌파한 경기 화성특례시는 더 큰 도약을 위해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이와 함께 제10대 경기 화성시의회는 출범 후 100일동안 새로운 의회의 운영 기반을 다지고 협력의 방향성을 모색해 왔다.

서로 다른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 시민의 신뢰를 얻는 의회로 나아가기 위한 과제는 무엇일까.

장철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만나 협치의 중요성과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어떻게 의정에 담아낼지 물었다.

장 대표는 지난 100일을 당대표로서 의견을 모으고 조율하는 역량을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지역구마다 현장에서 청취한 시민들의 요구와 의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과제가 다른 만큼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충분한 논의를 위한 중립적 시각을 갖추는데 집중했다는 의미로 읽힌다.

향후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출범 초기의 각오를 상기하며 구체적인 정책 검토와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각 상임위원회가 분야별 전문성을 살려 자율적이고 충실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한편 복합적인 현안은 의회 차원의 논의로 연결해 종합적인 해법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과 사업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제10대 의회의 성과로 가져올 수 있는 지원체계도 마련한다.]]></news1>
<news2_title><![CDATA[교섭단체 의견 하나로 모으고 경험은 공유]]></news2_title>
<news2><![CDATA[장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의 가장 중요한 역할로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묶는 경청과 연결을 꼽았다.

의원 개개인이 지역에서 발굴한 문제와 정책 제안이 사장되지 않고 의회 전체의 공론장으로 이어지도록 소통 창구를 넓히겠다는 의미다.

그는 “교섭단체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대화와 검토가 필요하다”며 당내에서부터 충분한 대화와 사전 검토를 거쳐 의견을 조율하고 이를 토대로 다른 교섭단체와 협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찾아내는 것이 대표의 역할이라고 짚었다.

이와 함께 의원들의 정책 연구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 받침할 수 있도록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지역 현안은 주거, 교통, 복지, 환경 등 여러 영역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어 의원 간 협력과 다각적인 검토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실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필요한 자료와 의정 경험은 교섭단체 안팎에서 적극 공유하고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는 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통의 과제도 함께 풀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기초의회는 시민들의 심부름을 하기에도 바쁘고 선거때만 양당이지 의회에 들어오면 모두 똑같기 때문에 시민들게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news2>
<news3_title><![CDATA[서로 다른 의견 소수의 목소리도 빼놓지 않는다]]></news3_title>
<news3><![CDATA[정치적 견해가 다른 교섭단체와의 협치 방안에 대해서는 객관적 사실과 근거 중심의 대화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정당이나 관점에 따라 사안의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 시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해야 한다는 공통의 책무에 무게를 뒀다.

막연한 갈등이나 정치적 대립 대신 어떤 점을 우려하는지,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진중한 논의와 객관적인 설명 및 자료를 바탕으로 의견을 도출해야 한다는 것이 요지다.

그는 “의회 안에서 의견을 제시할 기회와 검토 과정이 충실하게 이뤄지는 것도 중요하다”며 “ 여러 의견을 듣고 함께 판단할 수 있어야 결정에 대한 이해도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당대표로서 소수 의견이라도 원내에서 충실히 개진되고 합리적으로 검토될 수 있도록 절차적 정당성 확보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news3>
<news4_title><![CDATA[시민의 삶 기여 하는 정책 사후검증]]></news4_title>
<news4><![CDATA[장 대표는 ‘일하는 의회’로 거듭나기 위한 체질 개선 과제로 ‘정책의 깊이’와 ‘사후 검증’을 내세웠다.

그는 “단순한 비판에 머무르지 않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역량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객관적인 데이터를 결합할 때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책을 설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정책 집행 이후 추적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례를 제정하거나 예산을 심의·의결하는 단계에서 그치지 않고 계획된 사업이 의도한 목적대로 집행되고 있는지, 운영 과정에서 주민들이 겪는 불편이나 보완점은 없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역 여건과 사업 특성을 꼼꼼히 반영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대안을 꾸준히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무엇보다 의원들이 업무를 얼마나 빨리 익히느냐에 따라 의회효율성과 함께 민원 처리가 빨라지기 때문에 그동안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겠다는 말도 덧붙였다.]]></news4>
<news5_title><![CDATA[체감 되는 정책 민주당 역사 잇는 전통 계승]]></news5_title>
<news5><![CDATA[장 대표는 임기 내 집중할 목표로는 ‘민생 체감 정책의 완성과 건전 재정 확립’을 내걸었다.

그는 “지역마다 생활 여건과 요구가 다른 만큼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필요한 지원이 충분히 반영되는지 살펴야 한다”며 “예산과 주요 사업은 목적과 효과, 실행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시민의 세금이 적절하게 쓰이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도 이어가겠다”며 “상임위원회에서 확인한 현안과 지역의 의견을 공유하고 여러 분야에 관련된 문제는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개인적으로는 역대 의원들이 해왔던 일들과 업무처리 방식, 당 특징과 특색 등 민주당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족보나 매뉴얼 같은걸 만들어 누가 의원이 되더라도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장철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제10대 의회가 말뿐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신뢰 속에서 묵묵히 성과를 쌓아가는 ‘일 잘하는 의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26/20261026082140_833122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26/photo_20261026082140_833122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26/20261026082140_833122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26/20261026082217_833122_3.jpg]]></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26/20261026082458_833122_5.jpg]]></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장철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미소를 짓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23일 장철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교섭단체가 소통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23일 장철규 화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민생 체감을 위한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조현철 기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사진 = 조현철 기자]]></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사진 = 조현철 기자]]></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기]]></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hc1004jo</writerID>
<writerName><![CDATA[조현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hc1004jo@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