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0-15 15:04:33</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0-15 10:54:16</registdate>
<modifydate>2026-10-15 11:00:25</modifydate>
<publishdate>2026-10-15 15:04:30</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1725</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1500명 운집…현장채용 15명]]></newsSubject>
<newsSummary><![CDATA[39개 기업 참여해 532명 면접…후속 채용 절차도 진행
철강·이차전지부터 AI 기반 제조·안전 기술까지 체험 기회 제공]]></newsSummary>
<newsTag><![CDATA[전남테크노파크,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구직자,현장채용,호응]]></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에서 열린 통합 채용박람회에 구직자 1500명이 방문해 지역 일자리와 미래산업에 대한 높은 호응을 보였다. 행사 당일 15명이 현장에서 채용됐으며 기업별 추가 면접도 이어질 예정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지난 14일 광양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2026 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에 지역 구직자와 기업 관계자 등 15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철강·금속·소재, 항만·물류, 기계·설비, 스마트제조, 서비스, 식품 등 다양한 업종의 기업 39곳이 현장채용관에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모두 142명의 인재를 모집했으며 행사 당일 532명이 면접을 봐 이 가운데 15명이 현장 채용으로 연결됐다.

당일 채용되지 않은 구직자 가운데 기업과 연계된 인원은 참여 기업별 추가 면접과 자체 채용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에 따라 행사 이후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인원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의 인력 확보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 등 9개 시·군, 고용노동부 여수고용노동지청 등 관계 기관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전남테크노파크와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행사를 주관했다.

채용뿐 아니라 지역 산업의 변화와 미래 일자리를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전남광주 미래산업관’에서는 철강과 이차전지, 방산, 우주항공, 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과 반도체 첨단산업을 소개했다.

광양국가산업단지의 산업 전환을 뒷받침하는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과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스마트물류·스마트에너지 플랫폼사업 등도 안내했다. 제조공정의 지능화와 산업안전 강화, 물류·에너지 효율화 등 산업현장의 변화에 따른 인력 수요를 알리기 위한 취지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AI 기반 폐쇄회로(CC)TV를 활용한 위험상황 감지와 안전관리 기술을 선보였고, 제조혁신 분야에서는 스마트제조 기술과 관련 국가자격을 소개했다.

업무혁신 체험관에서는 AI가 회의 내용을 정리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기술을 선보여 산업현장뿐 아니라 일반 업무환경에서도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마련됐다. 지역기업·공공기관 홍보관과 일자리정책 안내관, 취업컨설팅관을 비롯해 이력서 상담, 면접 메이크업, 프로필 사진 촬영, 적성검사 등이 운영돼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연결을 이어가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후속 채용을 지원할 방침이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산업과 인력이 함께 성장해야 지역산업의 미래를 열 수 있다”며 “지자체와 산업지원기관, 일자리 유관기관,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해 산업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15/20261015105810_831725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15/photo_20261015105810_831725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15/20261015105810_831725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전남광주 통합 채용박람회’ 퍼포먼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전남테크노파크]]></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전남광주]]></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