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0-12 14:28:34</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0-12 12:26:29</registdate>
<modifydate>2026-10-12 12:29:03</modifydate>
<publishdate>2026-10-12 14:28:31</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1218</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이기형 김포시장, 양천구와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공동 추진]]></newsSubject>
<newsSummary><![CDATA[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위해 공동건의문 서명<br>서울5호선 예타 통과 이어 2호선 연장 추진으로 광역철도망 확충]]></newsSummary>
<newsTag><![CDATA[이기형김포시장,이기형시장,김포시,신정지선2호선,서울2호선]]></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조이호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이기형 김포시장이 서울지하철 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을 위해 서울 양천구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이어 서울2호선까지 광역철도망을 확대하기 위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추진한다.

김포시(시장 이기형)는 12일 오전 10시 김포시청에서 이기형 시장과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사업의 국가 광역교통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

양 지자체는 이번 공동건의문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제출하고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6~2030)에 해당 사업이 포함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은 김포시와 양천구가 함께 추진하는 철도교통 현안이다. 양 지자체는 철도망 확충을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줄이고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 불균형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서울을 오가는 출퇴근·통학 수요로 대중교통 혼잡이 이어지고 있어 추가 철도 노선 확보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서울 도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광역철도 사업과 함께 서울2호선 신정지선 연장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김포시는 민선9기 출범 직후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을 요구하는 주민 서명부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전달하고 사업의 광역교통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 양천구와의 공동건의는 주민 서명부 제출에 이어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으로 사업 추진을 확대하는 과정이다. 김포시는 공동건의문 제출 이후에도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노선 연장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요청할 방침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민선9기 김포시는 협력으로 교통 현안을 해소해 나가고 있다”며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은 김포시민의 서울 도심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수도권 서부지역의 교통 흐름을 개선할 사업이다. 우리 시는 양천구는 물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최근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데 이어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의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조이호 기자(chrislon@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12/20261012122903_831218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12/photo_20261012122903_831218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12/20261012122903_831218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이기형 김포시장과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을 위한 공동 건의 협약을 체결한 모습.]]></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김포시]]></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기]]></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chrislon</writerID>
<writerName><![CDATA[조이호]]></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chrislon@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