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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10-08 11:39:53</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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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10-08 11:08:38</registdate>
<modifydate>2026-10-08 11:21:58</modifydate>
<publishdate>2026-10-08 11:39:50</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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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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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안양시 정책 브리핑] 민선 9기 100일 안양시, ‘Any Way, Anyang!’에 담은 6대 시정방향]]></newsSubject>
<newsSummary><![CDATA[신성장기업 유치·철도망 확충·AI 행정 등 분야별 핵심사업 구체화
통합돌봄부터 문화·상권까지 시민 생활과 맞닿은 정책 추진]]></newsSummary>
<newsTag><![CDATA[안양시,최대호,안양의완성,민선9기안양시,모든길은안양으로]]></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Any Way, Anyang!(모든 길은, 안양으로!)’을 시정슬로건으로 내건 민선 9기 안양시가 출범 100일을 맞아 주요 정책과 사업의 실행 기반을 구체화하고 있다. 

경기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미래성장동력 확보와 철도망 확충, 인공지능(AI) 행정혁신, 통합돌봄 등 분야별 현안을 중심으로 민선 9기 시정과제를 추진하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6대 시정방침 세우고 핵심사업 추진]]></news2_title>
<news2><![CDATA[시는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안양의 완성 특별위원회’를 통해 주요 공약과 정책과제를 검토했다. 이를 바탕으로 ‘Any Way, Anyang!’을 시정슬로건으로 확정하고 민생우선 경제도시, 평생학습 복지도시, 미래활력 청년도시, 세대공감 문화도시, 탄소중립 정원도시, 사통팔달 혁신도시 등 6대 시정방침을 마련했다.

최대호 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로 현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조성사업 기업유치 공모 추진계획 보고에 서명했다. 이후 핵심전략사업 추진회의를 통해 시청사 부지 미래 신성장기업 유치, 박달스마트시티 조성, 인덕원 인텐스퀘어 개발 등 주요 사업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news2>
<news3_title><![CDATA[철도망 확충·AI 행정혁신 본격화]]></news3_title>
<news3><![CDATA[안양시는 수도권 남부 교통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위례과천선·서울서부선 안양권 연장, KTX-이음 안양역 추가 정차, 경부선 석수역~명학역 구간 철도 지하화 등 3대 핵심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

AI 행정 분야에서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등의 관련 공모사업 15개를 유치해 총 67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산·학·관 AI 정책자문단을 출범시키고 야간·휴일 당직 업무에는 ‘AI 당직 보이스봇’을 도입했다.

지난달에는 최대호 시장이 국제전기통신연합(UN-ITU)의 공식 초청으로 핀란드에서 열린 ‘인공지능 및 시티버스 포럼’에서 특별 기조연설을 맡아 안양시의 스마트도시 정책과 문제 해결 사례를 소개했다.]]></news3>
<news4_title><![CDATA[통합돌봄부터 문화·상권까지 정책 확대]]></news4_title>
<news4><![CDATA[안양시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돌봄 순회 설명회’와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으며, 돌봄 필요도가 높은 고위험군 2,900여 명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조사에 착수했다.

문화와 지역상권 분야에서도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9월 열린 ‘2026 안양춤축제’에는 16만여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범계로데오 거리에서는 매주 금·토요일 야간 버스킹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는 지역화폐 발행지원 5억500만 원과 지역상권 육성사업 4억6,000만 원을 반영했다.]]></news4>
<news5_title><![CDATA[사람·도시·산업·문화 연결하는 시정]]></news5_title>
<news5><![CDATA[최대호 시장은 ‘Any Way, Anyang!’이 시민의 삶과 기업의 성장, 미래산업, 문화·예술, 교통 등 안양의 다양한 가능성을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사람과 도시, 산업과 문화를 촘촘히 연결해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선 9기 출범 100일 동안 안양시는 6대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미래성장사업과 철도망, AI 행정, 통합돌봄, 문화·상권 등 분야별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 생활과 도시의 미래를 함께 살피는 시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서국현 기자(linkand@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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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안양시 민선 9기 출범 100일 주요 성과 개요]]></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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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3_text><![CDATA[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9기 취임 100일인 8일 시청 전자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image3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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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표 = 서국현]]></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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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3_source><![CDATA[사진 = 안양시]]></image3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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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서국현]]></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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