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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10-08 10:47:22</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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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10-08 10:30:59</registdate>
<modifydate>2026-10-08 10:42:54</modifydate>
<publishdate>2026-10-08 10:47:13</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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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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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김포대,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네팔 전통문화 더해]]></newsSubject>
<newsSummary><![CDATA[2학기 유학생 대학생활 안내와 티즈·다샤인 티카 행사 한자리서 진행
네팔 유학생이 직접 전통문화 소개, 음식·체험으로 신입생·재학생 교류]]></newsSummary>
<newsTag><![CDATA[김포대학교,﻿신입학외국인유학생,박진영,﻿네팔유학생,﻿신입생오리엔테이션]]></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외국인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을 안내받고 네팔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자리가 김포대학교에서 마련됐다.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는 지난달 14일 2026학년도 2학기 신입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TEEJ(티즈)·DASHAIN TIKA(다샤인 티카) 페스티벌’을 열었다.]]></news1>
<news2_title><![CDATA[네팔 유학생이 직접 전통문화 소개]]></news2_title>
<news2><![CDATA[TEEJ﻿(티즈)와 DASHAIN TIKA﻿(다샤인 티카)는 네팔의 전통 명절 가운데 하나로, 가족과 친지들이 함께 모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어른이 아랫사람의 이마에 티카를 올리며 축복을 전하는 문화가 담겨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재학 중인 네팔 유학생들이 직접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소개했다. 전통 음식과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해 신입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news2>
<news3_title><![CDATA[음식·체험으로 학생들 자연스럽게 교류]]></news3_title>
<news3><![CDATA[한국과 대학생활이 낯선 외국인 신입생들이 학교 구성원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오리엔테이션과 문화행사를 연계했다. 학생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접했다.

네팔 학생들은 자신의 문화를 공유하고 다른 국가의 학생들은 네팔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news3>
<news4_title><![CDATA[선배와 함께하는 대학생활 적응]]></news4_title>
<news4><![CDATA[신입생들은 선배 재학생과 유학생들을 만나 대학생활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을 나누고 구성원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했다.

특히 오리엔테이션과 문화교류를 함께 운영해 대학생활 안내뿐 아니라 신입생과 재학생이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구성했다.]]></news4>
<news5_title><![CDATA[문화교류 이어가는 대학 환경]]></news5_title>
<news5><![CDATA[국제교류처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신입생 환영을 넘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김포대학교 공동체 안에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최근 자국 내 홍수 사태를 겪은 네팔 유학생들이 자신의 문화와 뿌리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학생 간 이해와 교류가 더욱 깊어졌다고 밝혔다.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고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유학생들이 대학생활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네팔 전통문화 체험을 연계해 대학생활 안내와 학생 간 교류를 함께 진행했다. 유학생이 직접 자국 문화를 소개하고 다른 학생들이 이를 경험하는 방식으로 서로의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윤미선 기자(yms020508@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8/20261008103558_830984_0.jpg]]></im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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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김포대학교 월곶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2학기 신입학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네팔 전통 명절맞이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은 ﻿외국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네팔 전통 페스티벌 단체 기념촬영 모습.]]></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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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사진 = 김포대학]]></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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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윤미선]]></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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