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0-07 18:01:04</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0-07 16:49:05</registdate>
<modifydate>2026-10-07 16:51:34</modifydate>
<publishdate>2026-10-07 18:01:01</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0945</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구미시, 학력제고 지원 ‘성과’…우수대학 진학생 2년 새 52.5% 증가]]></newsSubject>
<newsSummary><![CDATA[4개 고교 2026년 93명 진학…지원대상 5개교로 늘려 ‘학력제고 2.0’ 추진]]></newsSummary>
<newsTag><![CDATA[구미시,김장호시장,학력제고,우수대학,진학생]]></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구미시가 지역 고등학교의 학력 향상과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학력제고 지원사업’ 참여 학교의 우수대학 진학생이 2년 새 5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는 이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학력제고 2.0’을 추진한다.

구미시는 공모를 통해 경구고·구미고·구미산동고·현일고 등 4개 고등학교를 선정하고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총 9억5천만원을 지원했다.

4개교의 우수대학 진학생은 2024년 졸업생 61명에서 2025년 58명, 2026년 93명으로 집계됐다. 사업 시행 전인 2024년 2월 졸업생과 비교하면 올해 졸업생은 32명, 52.5% 증가했다.

의학계열 진학생도 2024년 12명에서 2025년 14명, 올해 16명으로 늘었으며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진학생은 매년 10명 이상을 유지했다.

구미시는 대학 진학실적과 함께 학교 자체 교육역량을 높이는 데도 사업의 초점을 맞췄다. 각 학교는 학생의 학업 수준과 진로를 진단하고 ‘수준별 학습→탐구활동→학생부 관리→진학지도’를 연계하는 학력제고 체계를 구축했다.

경구고는 학습유형·진로검사를 기반으로 소인수 학습코칭과 방과후 심화학습, 진로·전공 탐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미고는 교과별 진로 연계 심화탐구 프로그램인 ‘교과 페스티벌’과 학생별 SWOT 분석 및 1대1 진학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라임 플러스’를 연계했다.

구미산동고는 무학년제·수준별 학습과 대학생 멘토 탐구프로젝트, 지역대학 협력수업 등을 운영했으며 현일고는 수능 소그룹 심화수업과 교과 스터디·멘토링, 전공탐구, 맞춤형 면접·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초학력 보완부터 심화학습, 진로·전공 탐구까지 학생 수준과 진로에 따른 교육기회를 확대했다. 교사들도 대입전형 분석과 학습코칭, 모의면접, 관련 연수와 학습공동체 등에 참여하면서 학교 자체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했다.

대학 연계 심화수업과 전문가 특강, 1대1 진학컨설팅, 심화 실험·탐구 등 학교 자체 예산만으로 운영하기 어려운 프로그램도 지원했다.

구미시는 매년 사업성과를 평가해 학력제고 우수학교를 선정하고 구미시장학재단을 통해 인센티브를 지원해 왔다.

시는 기존 사업을 ‘학력제고 2.0’으로 확대·개편해 지원 대상을 현재 4개교에서 5개교로 늘릴 계획이다. 일반계고를 대상으로 공개경쟁 공모와 다년도 집중지원을 실시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학력제고 모델을 육성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학력제고 지원사업은 대학 진학실적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에게는 수준과 진로에 맞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에는 학생의 성장을 뒷받침할 교육역량을 축적하는 사업”이라며 “학력제고 2.0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더 좋은 교육과 진학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7/20261007165134_830945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7/photo_20261007165134_830945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7/20261007165134_830945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구미시가 지역 고등학교의 학력 향상과 대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학력제고 지원사업’ 참여 학교의 우수대학 진학생이 2년 새 5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제고 지원사업 인센티브 수여식 모습]]></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구미시]]></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북]]></location>
<teamID>202</teamID>
<teamName><![CDATA[대구/경북]]></teamName>
<writerID>eno8166</writerID>
<writerName><![CDATA[조인호]]></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eno816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