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10-06 10:27:2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10-06 10:12:48</registdate>
<modifydate>2026-10-06 10:24:02</modifydate>
<publishdate>2026-10-06 10:27:18</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30607</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3</typeID>
<newsSubject><![CDATA[[성남시 정책 브리핑] 성남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 15억3천만원…11월까지 집중 정리]]></newsSubject>
<newsSummary><![CDATA[외국인 체납자 4566명 대상…다국어 안내·알림톡으로 자진 납부 유도
상습·고액 체납자는 재산조사·압류·번호판 영치 등 징수 강화]]></newsSummary>
<newsTag><![CDATA[성남시,신상진,외국인지방세,외국인지방세체납액,외국인체납자]]></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경기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정리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를 특별 정리 기간으로 운영하며 자진 납부 안내와 재산조사 등을 통해 체납액을 집중적으로 징수할 계획이다.

현재 성남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은 약 15억3000만원으로, 체납자는 4566명이다. 이는 경기도 전체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의 약 2%에 해당하는 규모다.]]></news1>
<news2_title><![CDATA[다국어 안내로 자진 납부 유도]]></news2_title>
<news2><![CDATA[시는 외국인 납세자가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국어 안내와 홍보를 강화한다. 베트남어·우즈베크어·캄보디아어 등 6개 언어로 지방세 납부 방법을 담은 안내문과 배너를 제작해 성남시 가족센터 등 외국인 이용 시설과 시·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한다.

지난 9월에는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내역과 납부 방법을 담은 카카오 알림톡을 한국어·영어·중국어 3개 언어로 발송했다. 우편으로도 다국어 체납 안내문을 보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특히 소액 체납의 장기화를 막기 위해 주민세 체납자에게 납부를 집중적으로 안내한]]></news2>
<news3_title><![CDATA[상습·고액 체납자는 재산조사 강화]]></news3_title>
<news3><![CDATA[자진 납부 안내와 함께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도 강화한다. 자동차와 부동산 등 재산을 조사해 압류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도 병행한다.

외국인 근로자의 출국만기보험·귀국비용보험 가입 여부와 고액 체납자의 외화 계좌 자료도 확인해 압류할 수 있는 재산을 찾아 체납 세금을 징수할 방침이다. 체납 유형에 따라 납부 안내와 강제 징수 절차를 함께 진행하는 방식이다.]]></news3>
<news4_title><![CDATA[납부 안내부터 현장 징수까지 병행]]></news4_title>
<news4><![CDATA[이번 특별 정리 기간은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알기 쉽게 안내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사와 압류 등 징수 절차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소액 체납에는 납부 안내를 강화하고 고액·상습 체납에는 재산 확보에 나서 체납 규모와 유형에 맞춰 대응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납세자가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며, 상습·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내국인과 외국인의 구분 없이 징수 활동을 강화해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news4>
<news5_title><![CDATA[정보 접근성과 체납 관리 함께 강화]]></news5_title>
<news5><![CDATA[이번 조치는 외국인 납세자의 언어·정보 접근성을 고려한 다국어 안내와 알림톡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납부가 이뤄지지 않는 상습·고액 체납에는 재산조사와 압류 등을 통해 징수를 이어가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체납액을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납세 안내와 징수 절차를 함께 운영해 외국인 지방세 체납 관리 방식을 구체화했다는 점이 이번 정책의 핵심이다.

성남시는 오는 11월 30일까지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하면서 다국어 안내, 우편·알림톡, 재산조사, 번호판 영치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납세자가 납부 절차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상습·고액 체납에 대해서는 징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6/20261006102125_830607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6/photo_20261006102125_830607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6/20261006102125_830607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성남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 특별 정리 개요]]></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표 = 김병관]]></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기]]></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inspect1234k</writerID>
<writerName><![CDATA[김병관]]></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inspect1234k@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