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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10-05 15:06:14</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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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10-05 14:00:25</registdate>
<modifydate>2026-10-05 14:22:22</modifydate>
<publishdate>2026-10-05 15:06:10</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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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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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바뀌는 우리동네] 추미애 경기지사, ‘선교통·후입주’ 강조…철도 40개 사업 반영 요청]]></newsSubject>
<newsSummary><![CDATA[홍지선 국토부 장관 만나 GTX D~H 등 경기도 철도사업 필요성 설명
신도시 예타 면제 검토·국가철도망 신규사업 100조 원 이상 확대 건의]]></newsSummary>
<newsTag><![CDATA[경기도,추미애,홍지선,국가철도망구축계획,선교통후입주]]></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추미애 경기도지사가 GTX D·E·F·G·H 노선과 KTX·SRT 연장사업 등을 포함한 경기도 철도 40개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국토교통부에 요청했다. 

신도시 입주 이후 교통망을 확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택지 공급 단계부터 필요한 교통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도 함께 건의했다.]]></news1>
<news2_title><![CDATA[GTX D~H 등 철도 40개 사업 반영 건의]]></news2_title>
<news2><![CDATA[추 지사는 지난 2일 서울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나 경기도가 건의한 철도사업의 필요성과 국가철도망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도민 청원이 성립된 철도사업과 이재명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의 경기 지역공약에 포함된 KTX 파주 연장, SRT 의정부 연장 등도 40개 사업에 포함됐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국가 철도망 확충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국가철도망에 반영되지 않은 신규 철도사업은 후속 절차를 추진하기 어려운 만큼 40개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news2>
<news3_title><![CDATA[‘선교통·후입주’ 위해 예타 개선 요청]]></news3_title>
<news3><![CDATA[추 지사는 신도시 현장을 방문하면 교통망이 가장 큰 문제라며 정부가 제시해 온 ‘선교통·후입주’ 원칙이 실제 사업 과정에서도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입주가 이뤄진 뒤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치면 사업 추진에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만큼 택지 공급 단계부터 교통 수요를 예측하고 필요한 교통망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경기도는 입주 이후 필요한 교통시설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는 등 보다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대책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홍지선 장관은 광역교통을 포함한 철도·도로 분야에서 경기도의 목소리가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문제도 관계 부처를 설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news3>
<news4_title><![CDATA[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규모 100조 원 이상 확대 건의]]></news4_title>
<news4><![CDATA[추 지사는 경기도가 건의한 철도사업이 국가철도망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기획예산처 등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40개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의 주요 건의 사항 가운데 하나다.

앞서 추 지사는 7월 27일에도 당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비롯한 경기도 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같은 달 24일에는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에게 국가철도망 신규사업 규모를 100조 원 이상으로 확대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news4>
<news5_title><![CDATA[국가철도망 반영 위해 관계기관 협의 이어가]]></news5_title>
<news5><![CDATA[경기도는 앞으로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도가 건의한 철도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기획예산처 등 중앙정부, 국회, 시·군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함께 신도시 교통망을 입주 시점에 맞춰 준비할 수 있는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건의는 GTX D~H와 KTX·SRT 연장사업 등을 포함한 40개 철도사업을 국가철도망에 반영하고, 신도시 개발 단계부터 필요한 교통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추진 절차를 보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는 국가철도망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제도 개선을 함께 논의하며 지역의 철도 수요에 맞는 교통망 확충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윤미선 기자(yms020508@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5/20261005141029_830595_0.jpg]]></im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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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경기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요청 개요]]></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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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3_text><![CDATA[2일 오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주택공급 정책 관련 정부, 경기도 상호협력을 위한 제도개선 건의사항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image3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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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표 = 윤미선]]></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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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3_source><![CDATA[사진 = 경기도]]></image3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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