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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10-02 18:13:13</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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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10-02 17:37:06</registdate>
<modifydate>2026-10-02 18:13:06</modifydate>
<publishdate>2026-10-02 18:11:39</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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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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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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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현장 의정 리포트] 용인시의회 AI 연구모임, 부산서 AI 활용사례 벤치마킹]]></newsSubject>
<newsSummary><![CDATA[에코델타시티·해운대구의회·부산항만공사·부산시설공단 차례로 방문
스마트시티·의정자료 분석·재난안전 등 AI 적용 현장 확인]]></newsSummary>
<newsTag><![CDATA[용인특례시의회,용인시의회의원연구단체,AI연구모임,AI벤치마킹,용인특례시지방의회]]></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대표 오수정)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부산을 찾아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의 활용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연구단체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와 해운대구의회, 부산항만공사, 부산시설공단 교량처를 차례로 방문해 AI가 도시 운영과 공공시설 관리,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적용되는 현장을 확인했다.]]></news1>
<news2_title><![CDATA[스마트시티 실증 현장 살펴]]></news2_title>
<news2><![CDATA[첫날에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의 스마트시티 조성 현황을 살펴보고 스마트빌리지와 어반테크하우스 등 실증공간을 둘러봤다. 

주거·에너지·물 관리·교통 등 다양한 도시서비스에 AI 기술이 접목되는 현장을 확인했으며, 에코델타시티가 국내외 기관·단체 150여 곳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해온 스마트시티 실증 현장이라는 점도 살펴봤다.]]></news2>
<news3_title><![CDATA[AI 활용한 의정활동 방안 논의]]></news3_title>
<news3><![CDATA[사례 검토, 민원·회의자료 정리, 질의서·조례안 검토 등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의원의 정책 판단을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될 가능성과 함께 생성 결과물에 대한 사실 확인·법령 검토, 개인정보와 비공개자료 유출 등 정보보안 문제에도 유의해야 한다는 점을 공유했다.]]></news3>
<news4_title><![CDATA[공공시설·재난안전 적용 사례 확인]]></news4_title>
<news4><![CDATA[마지막 날에는 부산시설공단 교량처에서 스마트톨링 시스템과 AI 기술을 활용한 침수예방 시스템 등 재난안전관리 사례를 확인했다. 

교량 등 주요 기반시설 관리가 정기점검과 사후 보수를 넘어 데이터를 활용해 위험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대응하는 방향으로 확대되는 현황과 함께 통신선 장애 상황에서도 센서 연동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대안도 살펴봤으며, 부산항만공사도 방문해 AI와 데이터 기반 기술의 공공 분야 활용 사례를 확인했다.

오수정 대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AI가 시민의 주거공간과 공공시설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살펴보고 지방의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실제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며, 용인시의회의 의정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연구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news4>
<news5_title><![CDATA[의정의 미래를 AI로 그리다…AI 활용 의정활동 선진지 벤치마킹]]></news5_title>
<news5><![CDATA[의원연구단체는 이번 현장 방문과 간담회에서 확인한 사례를 바탕으로 다른 지자체에서 상용화된 AI 기반 의정활동 지원체계도 검토해 향후 정책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벤치마킹은 스마트시티와 공공시설, 지방의회 등 분야별 AI 활용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동시에 AI를 의정활동에 적용할 때 필요한 사실 확인과 법령 검토, 개인정보·비공개자료 보호 등의 기준도 함께 살펴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활용 과정에서 필요한 검토 사항까지 확인하면서 향후 용인특례시의회 AI 연구 방향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현장 연구로 이어졌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2/20261002174528_83056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2/photo_20261002174528_830563_0.jpg]]></imag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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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용인특례시의회 ‘지방의회 AI 연구모임’ 부산 벤치마킹 개요]]></image1_text>
<image2_text><![CDATA[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이 스마트빌리지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교우, 김종억, 박희정, 장정순, 오수정, 이주연, 황재욱, 심정은 의원.]]></image2_text>
<image3_text><![CDATA[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이 스마트빌리지를 둘러보고 있다. 왼쪽부터 이교우, 박희정, 김종억, 심정은, 오수정, 장정순, 황재욱, 이주연 의원.]]></image3_text>
<image4_text><![CDATA[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이 해운대구의회에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image4_text>
<image5_text><![CDATA[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 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이 해운대구의회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표 = 김병관]]></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용인특례시의회]]></image2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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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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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김병관]]></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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