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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10-01 11:07:59</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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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10-01 10:04:42</registdate>
<modifydate>2026-10-01 10:16:50</modifydate>
<publishdate>2026-10-01 11:07:57</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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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d>830221</new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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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KR</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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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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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김포대, 청소년 ‘진로 연계형 AI 교육’ 강화…관심 분야 탐구 지원]]></newsSubject>
<newsSummary><![CDATA[김포교육지원청 연계해 AI 활용 경험을 진로 탐색으로 연결
의약학·환경 등 관심 분야와 AI 결합해 탐구 주제 발굴]]></newsSummary>
<newsTag><![CDATA[김포대학교,﻿김포교육지원청,박진영,진로연계,진로탐색]]></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김포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진로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AI 활용 경험을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해 진로를 생각하고, 스스로 탐구 주제를 찾아보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AI에 대한 지식과 활용 경험을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생각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희망 진로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살펴보고 관심 분야와 AI를 결합한 탐구 가능성을 찾아가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AI 배우고 진로와 연결해 탐구]]></news2_title>
<news2><![CDATA[학생들은 AI를 직접 활용해보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탐색했다. 

사우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의약학 분야와 연계한 당뇨병 연구에, 김포제일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희망 진로와 연결한 탐구 주제 발굴에 관심을 보였다. 풍무고등학교 2학년 학생도 AI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바탕으로 관심 분야와 연계한 탐구보고서를 작성해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news2>
<news3_title><![CDATA[관심 분야별 탐구 주제로 확장]]></news3_title>
<news3><![CDATA[김포대학교는 AI를 배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배운 기술을 자신의 관심 분야에 적용해 질문을 만들고 진로 탐구로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의약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AI를 활용한 질병 예측’이나 ‘AI를 활용한 건강 데이터 분석’ 등을, 환경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AI를 활용한 환경 데이터 분석’ 등을 탐구 주제로 발전시킬 수 있다.

교육 과정은 관심 분야 발견부터 AI 학습과 직접 실습, 문제 발견, 진로 연계, 탐구 주제 선정, 결과 정리로 이어진다. 단순히 AI를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탐구 주제를 구체화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체험형 진로교육과 차이가 있다.]]></news3>
<news4_title><![CDATA[진로활동·탐구보고서 연계]]></news4_title>
<news4><![CDATA[학생들이 AI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탐구하는 과정은 학교생활기록부의 진로·탐구 활동을 보다 충실하게 기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학생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자료를 분석해 작성하는 탐구보고서의 소재와 근거를 마련하는 과정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는 AI를 별도의 기술 학습으로 다루기보다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 분야에 적용해 질문을 만들고 실습 결과를 정리하는 방식으로 진로 탐구를 진행하는 데 초점을 둔 교육이다.]]></news4>
<news5_title><![CDATA[지역 청소년 대상 AI 진로교육 이어가]]></news5_title>
<news5><![CDATA[서은영 글로벌케이컬쳐센터장은 AI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기술을 배우는 것 자체보다 배운 AI를 자신의 관심 분야에 어떻게 적용할지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경험이라며, 학생들의 관심 분야가 AI와 연결돼 새로운 진로와 탐구 주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습과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연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이 AI 활용 경험을 진로 탐색과 탐구활동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AI를 단순히 배우는 데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해 질문을 만들고, 실습과 탐구를 거쳐 진로와 관련된 주제로 발전시켜 보는 과정으로 운영됐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윤미선 기자(yms020508@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10/01/20261001101048_830221_0.jpg]]></im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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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AI·디지털 리터러시 활용 자격 2급으로 미래를 열다’ 진로 아카데미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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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사진 = 김포대학교]]></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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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윤미선]]></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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