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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09-30 11:11:16</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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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09-30 10:45:29</registdate>
<modifydate>2026-09-30 11:06:59</modifydate>
<publishdate>2026-09-30 11:11:14</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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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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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네팔 유학생 고국 홍수 피해에 마음 모아…김포대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 성금 모금]]></newsSubject>
<newsSummary><![CDATA[네팔 유학생 고국 피해에 공감해 원우들 자발적으로 성금 마련
피해 지역 복구·이재민 일상 회복 기원하며 위로의 뜻 전해]]></newsSummary>
<newsTag><![CDATA[김포대학교,박진영,김포대최고경영자과정,﻿네팔홍수,﻿외국인유학생]]></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네팔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김포대학교 제21기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이 성금을 모았다.

원우들은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돕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이재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모금에 참여했다.]]></news1>
<news2_title><![CDATA[네팔 유학생 고국 피해에 원우들 자발적 동참]]></news2_title>
<news2><![CDATA[김포대학교에는 다수의 네팔 출신 외국인 유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어 이번 성금 모금에는 고국의 피해를 걱정하는 유학생들의 마음에도 공감한다는 뜻이 담겼다.

제21기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은 네팔의 홍수 피해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고국을 걱정하는 네팔 유학생들에게도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news2>
<news3_title><![CDATA[피해 복구와 이재민 일상 회복 기원]]></news3_title>
<news3><![CDATA[원우들은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많은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작은 정성이 피해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네팔 유학생들에게도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이재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했다.

박해련 평생교육원장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삶의 터전과 일상을 잃은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고국의 피해 소식으로 마음 아파하는 네팔 유학생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news3>
<news4_title><![CDATA[최고경영자과정·평생교육원 활동 이어가]]></news4_title>
<news4><![CDATA[김포대학교 제21기 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 기업인과 경영인을 대상으로 경영 및 전문 분야 교육을 제공하며 원우 간 교류와 네트워크 형성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에도 관심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2026년에도 지역주민과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21기 최고경영자과정은 오는 11월 수료를 앞두고 있으며, 2026학년도 하반기 일반과정은 지난 9월 7일 개강해 현재 5개 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 성금 모금은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을 돕는 동시에 고국의 피해를 걱정하는 네팔 유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이 대학에서 함께한 인연을 바탕으로 해외 재난 피해에 나눔으로 동참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n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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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윤미선 기자(yms020508@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30/20260930105443_830025_0.pn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30/photo_20260930105443_830025_0.png]]></imag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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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제21기 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이 네팔 홍수 피해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자발적인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은 성금 전달식에 앞서 진행된 기념촬영 모습.]]></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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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사진 = 김포대학교]]></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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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윤미선]]></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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