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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6-09-28 17:33:55</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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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6-09-28 17:11:01</registdate>
<modifydate>2026-09-28 17:20:46</modifydate>
<publishdate>2026-09-28 17:33:53</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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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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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안성시 정책 브리핑]동네의원·약국부터 응급실까지…안성시, 자살예방 연계 강화]]></newsSubject>
<newsSummary><![CDATA[의료·복지·종교계 등 지역기관 협력해 위기 징후 조기 발견
상담·치료 연계부터 자살시도자·유가족 사후관리까지 지원]]></newsSummary>
<newsTag><![CDATA[안성시,김보라,자살위험군,자살예방안전망,자살예방회의]]></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의료·복지·종교계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자살위험군 조기 발견부터 상담·치료 연계, 자살시도자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한다.

시는 시민들이 정신건강과 자살예방 서비스를 쉽게 알고 필요한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관련 서비스 안내도 확대하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주민 밀착형 자살 예방망 촘촘히…6대 생명존중 사업 가동]]></news2_title>
<news2><![CDATA[현재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으로는 동네 의원과 연계하는 ‘마음이음’, 일상 속 안전망을 넓히는 ‘번개탄 판매 행태 개선’, 마음 건강을 살피는 ‘행복주는 마음약국’ 등이 있다. 아울러 종교계와 손을 잡은 ‘자살 유족 지원’, 응급실을 거점으로 삼는 ‘자살 시도자 사후 관리’, 지역 밀착형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 등을 내실 있게 펼쳐나가는 중이다.

의료기관과 약국 등 시민과 접점이 많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기관의 상담과 지원으로 연계하는 한편, 자살시도자와 유가족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운영하고 있다.]]></news2>
<news3_title><![CDATA[제5차 자살예방 회의서 기관별 협력방안 논의]]></news3_title>
<news3><![CDATA[시는 지난 21일 ‘제5차 자살예방 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자살예방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안성시노인복지관, 안성시약사회,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안성센터,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시기독교총연합회,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안성시지회, 안성시간호사회,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안성시지회 등 지역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했다.]]></news3>
<news4_title><![CDATA[자살예방 사업·상담 창구 안내 강화]]></news4_title>
<news4><![CDATA[안성시는 이번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이어가며 시민들이 도움이 필요할 때 관련 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살예방 사업과 상담 창구 안내를 강화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자살예방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위기 신호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누구나 어려움을 겪을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안전망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news4>
<news5_title><![CDATA[일상 가까운 곳에서 지키는 생명…촘촘한 지역 기반 생명안전망 구축]]></news5_title>
<news5><![CDATA[우울감이나 말 못 할 고민으로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가족과 지인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전화나 SNS 전문 상담 서비스인 ‘마들랜’을 통해 언제든 24시간 전문가의 따뜻하고 실효성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과 약국, 복지·종교계 등 시민과 가까운 지역 자원을 연결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상담과 치료, 사후관리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자살예방을 한 기관의 대응에만 두지 않고 지역사회가 함께 발견하고 연결하는 체계로 이어간다는 점에서, 일상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역 기반의 생명안전망 구축으로 정리할 수 있다.]]></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28/20260928171742_829817_0.jpg]]></ima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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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안성시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 개요]]></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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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표 = 김병관]]></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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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Name><![CDATA[김병관]]></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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