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9-18 13:59:16</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9-18 12:52:53</registdate>
<modifydate>2026-09-18 13:05:51</modifydate>
<publishdate>2026-09-18 13:59:13</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8921</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1</category1>
<category2>1103</category2>
<category1_name>IT/과학</category1_name>
<category2_name>게임</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2</typeID>
<newsSubject><![CDATA[라이엇게임즈, ‘리프트바운드’ 국내 출격…28년 ‘세트10’부터 글로벌 동시 발매]]></newsSubject>
<newsSummary><![CDATA[LoL 챔피언 개성 살린 실물 카드게임…TCG 매장 넘어 PC방으로 접점 확대, 분기별 상금 1000만원 대회 운영]]></newsSummary>
<newsTag><![CDATA[라이엇게임즈,리그오브레전드,리프트바운드,실물TCG,오리진]]></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실물 트레이딩 카드게임(TCG) ‘리프트바운드’를 국내에 선보이고 이용자층 확대에 나선다.

라이엇게임즈는 18일 서울 중구 GGX에서 ‘리프트바운드 한국 론칭 쇼케이스’를 열고 게임의 주요 특징과 국내 유통·대회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리프트바운드는 LoL 캐릭터를 단순히 카드로 옮긴 제품이 아니라 챔피언별 개성과 전투 방식을 실제 플레이에 구현한 전략 TCG다.

이용자는 챔피언과 주문 카드를 활용해 전장을 점령·유지하고 승점을 확보해야 한다. 별도의 ‘룬 덱’을 활용한 자원 운영도 매 순간의 전략적 선택에 영향을 준다.

라이엇게임즈는 완성된 덱으로 곧바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는 ‘챔피언 덱’과 4개 덱을 담아 여러 이용자가 함께 규칙을 익힐 수 있는 ‘증명의 전장’을 제공한다.

국내 첫 번째 세트는 ‘오리진’이다. 한국 발매를 기념한 카드 ‘야스오’와 한국어판 오리진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오버넘버 카드 ‘아리, 구미호’도 선보인다.

LoL 월드 챔피언십 통산 6회 우승과 사상 첫 3연속 우승을 달성한 T1을 기념한 한정판 실물 카드 세트 ‘2025 월드 챔피언 T1 시그니처 에디션’도 마련했다.

쳉란 차이 리프트바운드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 TCG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글로벌 시장에서 리프트바운드를 선보인 뒤 실제 성과가 당초 기대보다 높았다”며 “기존 TCG 이용자뿐 아니라 LoL 플레이어와 IP 팬들도 새롭게 유입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LoL 시장 중 하나이고, 많은 이용자가 LoL을 즐기며 성장한 곳”이라며 “이들이 리프트바운드도 새롭게 시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판보다 늦게 전개되는 한국어판의 세트에 대한 설명도 나왔다. 라이엇게임즈는 여러 세트를 한꺼번에 공급하지 않고 이용자가 각 세트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간격을 조절하면서 글로벌판과의 차이를 줄여갈 계획이다.

레이첼 언러 리프트바운드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은 “글로벌판과의 격차를 따라잡는 동시에 한국 이용자에게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했다”며 “여러 세트를 동시에 선보이기보다 한 세트마다 충분히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국어판은 이 같은 방식으로 글로벌판과의 간격을 단계적으로 좁혀 2028년 ‘세트10’부터 세계 시장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국내 유통망은 TCG 전문 매장을 넘어 PC방으로 확대한다. GGX 등 일부 PC방에서 게임을 배우고 체험하는 ‘L2P(Learn to Pla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라이엇게임즈 가맹 PC방에서도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판매처를 순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대회는 매장 중심의 정기 프로그램 ‘넥서스 나이트’와 스토어 예선, 5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코리아 메이저’로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한다. 오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코리아 메이저는 참가비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지수 라이엇게임즈 코리아 퍼블리싱 전략·운영본부장은 “한국 이용자가 TCG 매장 프로그램과 국내 대회에서 경험을 쌓은 뒤 글로벌 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경로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라이엇게임즈는 분기별 1000만원 규모의 상금을 내건 국내 경쟁 프로그램도 운영해 이용자가 첫 체험 이후에도 지속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18/20260918130234_828921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18/photo_20260918130234_828921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18/20260918130234_828921_1.jp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18/20260918130414_828921_2.jpg]]></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쳉란 차이 리프트바운드 총괄 프로듀서가 리프트바운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좌측부터 쳉린 차이 프로듀서, 레이첼 언러 총괄, 라이엇게임즈코리아 이지수 본부장이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이복현 기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이복현 기자]]></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2</teamID>
<teamName><![CDATA[산업경제부]]></teamName>
<writerID>bhlee2016</writerID>
<writerName><![CDATA[이복현]]></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bhlee201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