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9-04 20:36:43</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9-04 15:38:15</registdate>
<modifydate>2026-09-04 15:44:34</modifydate>
<publishdate>2026-09-04 20:36:36</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7058</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 여성 취업지원, 기업과 손잡고 현장 대응 강화]]></newsSubject>
<newsSummary><![CDATA[일자리협력망 통해 기업 인력수요 공유…여성친화 일촌기업 100곳으로 확대 
취업 지원 캠페인도 병행…상담부터 교육·알선·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일자리협력망 회의,일촌기업 협약,여성취업 지원 캠페인]]></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가 지역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넓히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안정적인 취업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광양새일센터)는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기반으로 여성 취업 지원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새일센터는 지난 3일 관광협업센터 회의실에서 기업 관계자와 여성·가족 분야 관계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취업지원 사업과 직업교육훈련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들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과 여성 구직자들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여성의 취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구직 상담이나 직업교육을 넘어 기업과 취업지원기관이 현장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기업의 채용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고 여성 구직자의 역량과 연계할 경우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자에게는 자신의 역량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취지다.

광양새일센터는 기업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여성친화 일촌기업 확대에도 나섰다.

여성친화 일촌기업은 여성 인력의 채용과 고용 유지를 위해 새일센터와 협력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센터는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매칭을 비롯해 직무교육, 인턴십, 취업알선, 취업 이후 사후관리 등 기업과 구직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이번에는 15개 기업이 새롭게 여성친화 일촌기업에 참여하면서 전체 협약기업이 100곳으로 늘어났다.

센터는 협약기업의 인력 채용계획과 구인 수요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적합한 여성 인력을 연결하고 여성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을 돕는 등 기업과 구직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여성 구직자들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도 이어졌다.

광양새일센터는 지난 2일 광양시 일원에서 ‘여성취업! 바로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여성들에게 센터가 제공하는 취업 상담과 직업교육, 취업 연계 서비스 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취업을 준비하거나 경력 회복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관련 지원제도를 몰라 기회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센터의 역할과 이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광양새일센터는 앞으로도 기업체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취업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와 여성 구직자를 보다 신속하게 연결하는 지역 맞춤형 여성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김명순 여성가족과장은 “일자리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기업과 여성 구직자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센터 운영에 반영해 기업에는 실질적인 인력 지원을 여성에게는 지속 가능한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11년 문을 연 이후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과 경력 회복을 지원해 왔다.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여성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한편 여성이 일과 가정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친화적인 고용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20260904154126_827058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photo_20260904154126_827058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20260904154126_827058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여성취업! 바로여기!’ 여성취업 지원 캠페인을 하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