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9-04 15:13:08</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9-04 11:58:19</registdate>
<modifydate>2026-09-04 12:02:31</modifydate>
<publishdate>2026-09-04 15:13:00</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7003</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경쟁력 높인다…공급업체 현장 소통 강화]]></newsSubject>
<newsSummary><![CDATA[7~8월 답례품 업체 잇따라 방문…품질관리·배송 등 현장 애로사항 청취]]></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공급업체,애로사항,간담회]]></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의 품질을 높이고 기부자 만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답례품을 실제 생산·공급하는 업체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

광양시는 지난 7월과 8월 두 달간 지역 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행정기관 중심의 일방적인 관리에서 벗어나 공급업체의 실제 운영 환경을 살펴보고 답례품 생산부터 기부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업체별 일정에 맞춰 사업장을 찾아가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답례품 운영 실태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했다.

간담회에서는 그동안 고향사랑기부제가 추진되면서 나타난 주요 성과와 답례품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기부자들이 선호하는 품목과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답례품 사례 등을 함께 살펴봤다.

특히 공급업체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생산과 포장, 보관 및 배송 과정의 어려움에 대한 의견을 집중적으로 들었다.

기부자가 답례품을 선택할 때 품질과 배송 안정성 등이 중요한 요소인 만큼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공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관리·지원 방안도 논의됐다.

광양시는 이번 현장 소통에서 나온 의견을 검토해 답례품 공급업체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상품의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공급업체와 행정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답례품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공유하고 개선하는 등 기부자 중심의 답례품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답례품을 지역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 등을 알리는 홍보 수단으로도 적극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기부자가 광양의 답례품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상품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계기로 광양에 대한 호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품목의 다양성과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예정이다.

김종호 광양시 총무과장은 “답례품 공급업체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현장에서 기부자와 직접 만나는 중요한 협력 주체이다”며 “현장의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업체와 기부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답례품 운영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수한 지역 상품을 통해 광양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품질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공급업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고 일정 요건에 따라 세액공제와 해당 지역의 답례품을 제공받는 제도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20260904120212_82700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photo_20260904120212_827003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20260904120212_827003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r]]></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광양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이미지 = 광양시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