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9-04 14:58:3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9-04 11:27:24</registdate>
<modifydate>2026-09-04 11:32:04</modifydate>
<publishdate>2026-09-04 14:58:25</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6991</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시의회, 제350회 정례회 시작…추경·결산안 심의 본격화]]></newsSubject>
<newsSummary><![CDATA[21일까지 18일간 회기 운영…조례·일반안건 등 25건 심사]]></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광양시의회,정례회,추가경정예산안,개회]]></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의회가 올해 세 번째 추가경정예산안과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 등을 심의하기 위한 정례회 일정에 들어갔다.

광양시의회(의장 이기연)는 제350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21일까지 18일간의 의사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광양시가 제출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심사한다.

제3회 추경안의 전체 규모는 1조 1540억 원으로 앞서 확정된 제2회 추경보다 420억 원 줄었다. 시의회는 각 사업의 추진 필요성과 재정 투입의 적절성 등을 따져보며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편성됐는지 집중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 다뤄지는 조례안과 일반안건은 모두 25건이다. 이 가운데 시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조례안은 9건으로 시민 생활과 지역사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내용들이 포함됐다.

총무위원회는 18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의원발의 안건으로는 김한나 의원이 대표발의한 각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안을 비롯해 정회기 의원의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박문섭 의원의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 박정숙 의원의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지원 조례안, 박철수 의원의 업무제휴 및 협약에 관한 조례안 등이 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모두 7건의 안건을 검토한다.

박철수 의원의 공공 및 관광시설 이용데이터 관리·활용 조례안을 비롯해 백성호 의원의 소상공인 지원 조례 개정안, 정회기 의원의 협치형 중간지원조직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서영배 의원의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 조례안 등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재정 분야 안건에 대한 종합 심사에 나선다. 제3회 추경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살펴보고 광양시 재정 운용 전반을 점검한다.

특히 추경 심사에서는 사업별 집행 가능성과 시급성, 재정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불요불급한 예산 편성을 걸러내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재원이 효율적으로 투입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회기 중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안건은 오는 2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된다. 시의회는 이날 주요 안건을 의결한 뒤 18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이기연 의장은 “이번 정례회에서 예산과 결산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여러 안건을 심사하는 만큼 어느 때보다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세금이 필요한 사업에 적정하게 투입되고 정책의 성과가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20260904113204_826991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photo_20260904113204_826991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4/20260904113204_826991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의회]]></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