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9-02 14:12:24</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9-02 12:03:16</registdate>
<modifydate>2026-09-02 12:08:13</modifydate>
<publishdate>2026-09-02 14:12:17</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6623</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 역사·예술·시장·자연 잇는 ‘시간여행 코스’ 눈길]]></newsSubject>
<newsSummary><![CDATA[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 통해 광양의 숨은 매력 소개
유당공원부터 동곡계곡까지…원도심과 자연 속에서 만나는 광양의 과거와 현재]]></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최수종·하희라 부부,‘광양의 시간여행,역사·문화 여행코스]]></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가 역사문화 공간과 원도심, 전통시장, 자연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한 ‘광양 시간여행’ 코스를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시는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를 통해 소개된 광양 여행지가 지역의 역사와 일상,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관광코스로 눈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광양 곳곳을 직접 걸으며 유당공원과 광양역사문화관을 비롯해 광양예술창고, 광양오일장, 동곡계곡 등을 둘러봤다.

이번 여행의 특징은 유명 관광지를 빠르게 둘러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광양이라는 도시가 오랜 시간 간직해온 공간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간다는 점이다.

첫 방문지인 유당공원에서는 오래된 나무와 연못, 정자가 만들어내는 고즈넉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광양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공간으로 꼽히는 이곳은 천천히 걸으며 세월의 흔적을 느끼기에 적합하다.

이어 광양역사문화관에서는 광양의 역사와 지역민들의 생활상을 살펴볼 수 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지역의 변화상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광양 여행의 배경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옛 철도시설을 활용한 문화공간도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광양예술창고는 과거 철도와 관련된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경모 사진작가 아카이브를 비롯해 전시·영상 공간과 카페 등이 마련돼 있어 근대 산업유산과 현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모습을 볼 수 있다.

골목길에서는 광양의 현재를 만날 수 있다.

인서리아트골목길에는 다양한 예술작품이 일상적인 골목 풍경과 어우러져 있으며 인서리공원은 갤러리와 북카페, 숙박공간 등이 조성돼 여행 중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생활상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다면 광양오일장이 안성맞춤이다. 시장을 오가는 사람들과 상인들의 활기, 지역 특색이 담긴 먹거리 등이 어우러져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과는 다른 현장감을 제공한다.

도심에서 시작한 시간여행은 백운산 자락의 동곡계곡에서 자연 속 휴식으로 마무리된다.

울창한 숲과 계곡물이 어우러진 동곡계곡은 계절에 따라 색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물소리를 들으며 잠시 쉬어가는 것만으로도 도심 관광에서 쌓인 피로를 덜 수 있는 곳이다.

광양시는 이번 코스를 통해 역사와 문화, 지역의 일상, 자연환경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광양의 매력은 특정 관광지 하나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랜 역사와 사람들의 삶, 문화와 자연이 서로 이어져 있다는 데 있다”며 “빠르게 지나가기보다 천천히 걸으며 광양 곳곳에 남아 있는 시간의 흔적과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2/20260902120714_82662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2/photo_20260902120714_826623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9/02/20260902120714_826623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KBS2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걸으며 소개한 ‘광양의 시간여행’ 유당공원 방송화면]]></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이미지 = 광양시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