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8-27 18:05:16</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8-27 17:43:54</registdate>
<modifydate>2026-08-27 18:04:03</modifydate>
<publishdate>2026-08-27 18:04:46</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5946</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20</category1>
<category2>2002</category2>
<category1_name>기업</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식음료/주류</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동서식품, 커피 한 잔에 담긴 위로와 행복…‘맥심 모카골드’]]></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동서식품,맥심 모카골드,커피믹스,커피,모카골드]]></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커피 한 잔으로 위로와 행복을 주는 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 맥심 모카골드가 올해로 37주년을 맞았다. 맥심 모카골드는 최근 1년간 스틱 기준 약 53억 개가 판매됐다고 한다. 시대가 변해도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사람들은 시대가 변해도 사랑받는 이유를 한국인의 취향을 담아낸 ‘황금 비율’이라고 말한다.
 
맥심 모카골드의 역사는 198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76년 커피믹스를 선보인 동서식품은 1980년대 후반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소비자 취향에 부응하는 제품 개발에 나셨다. 보다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구현하기 위해 원두 선정부터 로스팅, 추출 공정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이어갔고 그 결과물이 바로 ‘맥심 모카골드’다.

2026년 현재까지도 맥심 모카골드는 국내 커피믹스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 배경에는 동서식품이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가 있다. 동서식품은 엄선된 원두와 소비자 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의 입맛에 맞는 배합을 구현해 왔다. 

동서식품은 최근 배우 박보영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브랜드가 지닌 감성적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지금 행복하자, 지금 행복 한잔’을 메시지로 내세운 이번 광고는 바쁜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의 순간을 조명하며 소비자 공감대를 이끌어낸다.]]></news2>
<news3><![CDATA[광고 영상은 다양한 삶의 장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맥심 모카골드의 모습을 담아냈다. 오랜 시간 소비자들의 일상과 함께해 온 브랜드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커피 한 잔이 전하는 위로와 여유의 가치를 강조했다. 광고 후반부에는 박보영이 노란 머그잔에 담긴 모카골드를 마시는 장면과 함께 ‘이 행복은 소울이 안다, 한국인의 소울커피’라는 카피가 등장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다시 한번 전달한다.

동서식품은 제품을 마시는 경험을 넘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15년부터 부산, 전주, 군산, 경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운영해 온 체험형 마케팅 활동이 대표적이다.

특히 ‘모카골드 팝업 카페’는 세대를 아우르며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다. 오랜 기간 맥심 모카골드를 즐겨온 소비자뿐 아니라 젊은 세대와의 접점도 넓히며 브랜드 경험의 폭을 확장해 왔다.

매 회차마다 새로운 콘셉트로 운영되는 점도 특징이다. 다방, 책방, 사진관, 우체국, 라디오 방송국, 골목, 가옥 등 다양한 테마를 적용해 공간마다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아냈으며 맥심 모카골드를 상징하는 노란색 컬러와 감각적인 연출로 SNS에서 명소로 자리 잡았다. 

동서식품은 앞으로도 커피의 맛과 향에 집중한 제품 개발은 물론 소비자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박유니 기자(ynpar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7/20260827175633_825946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7/photo_20260827175633_825946_0.jpg]]></imageP>
<image1><![CDATA[]]></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image1_text>
<image2_text><![CDATA[모카 100개입]]></image2_text>
<image3_text><![CDATA[제로슈거 100개입]]></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이미지 = 동서식품 제공]]></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이미지 = 동서식품 제공]]></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2</teamID>
<teamName><![CDATA[산업경제부]]></teamName>
<writerID>ynpark</writerID>
<writerName><![CDATA[박유니]]></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ynpark@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