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8-26 13:58:2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8-26 09:56:39</registdate>
<modifydate>2026-08-26 10:01:59</modifydate>
<publishdate>2026-08-26 13:58:13</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5596</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경자청·국립순천대, 광양만권 기업 맞춤형 글로벌 인재 취업 지원]]></newsSubject>
<newsSummary><![CDATA[외국인 유학생 지역기업 취업 연계 및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 협력
채용박람회·인턴십·기업탐방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 공동 추진]]></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국립순천대학교,기업·산업 네트워크,취업,업무협약]]></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과 국립순천대학교가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글로벌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지난 25일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와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 취업으로 연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이 보유한 글로벌 인재와 광양만권 기업의 인력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광양만권 입주기업의 인력 수요를 파악하고 채용박람회와 기업탐방,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을 공동 추진한다. 기업별 인재 수요에 맞춘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발굴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 산업단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글로벌 한국어학교’를 운영해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외국인 인력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국내외 투자유치 및 기업 지원 행사에서도 상호 협력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각종 행사에 참여해 지역 산업과 기업의 경쟁력을 알리고 협력사업 성과를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첫 공동사업으로는 다음 달 9일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열리는 ‘광양경자청 외국인투자 활성화 포럼’과 연계해 ‘2026 전남·광주 동부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지역 기업과 외국인 유학생을 직접 연결하는 자리로, 기업의 채용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유학생들에게 지역 내 취업과 정착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양경자청이 마련하는 외국인투자 활성화 포럼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미래 전략산업을 국내외 투자자와 기업 관계자에게 소개하고 새로운 투자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은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는 실질적인 산학협력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기업이 원하는 인재와 지역의 우수한 인력이 연결될 수 있도록 대학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취업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의 지역 정착까지 지원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6/20260826100139_825596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6/photo_20260826100139_825596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6/20260826100139_825596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와 국립순천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기념 찰영]]></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