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8-24 15:31:56</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8-24 13:40:52</registdate>
<modifydate>2026-08-24 13:42:43</modifydate>
<publishdate>2026-08-24 15:31:50</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5263</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영남이공대학교, 전국 고교생 대상 요리·제과 인재 발굴 나서]]></newsSubject>
<newsSummary><![CDATA[전국 고교생 예비 외식조리·베이커리 전문가 실전 경연 통해 꿈과 역량 펼쳐]]></newsSummary>
<newsTag><![CDATA[영남이공대,고교생,요리,제과,외식조리]]></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지난 22일 영남이공대학교 서양조리실습실과 제과제빵실습실에서 전국 고등학교 및 요리학원 학생을 대상으로 ‘제6회 전국 고교생 요리·제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조리와 제과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고교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영남이공대학교의 현장 중심 외식조리 및 베이커리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국의 고등학교와 요리학원에서 참가한 예비 외식전문가들이 참여해 조리와 제과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외식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는 한편 진로와 진학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전공 분야의 실무 교육과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실제 실습실에서 진행된 라이브 경연은 참가자들이 제한된 시간 안에 창의성, 전문성, 위생관리 능력, 작품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운영됐다.

조리 부문 참가자들은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단품 파스타 창작요리를 선보였으며 제과 부문에서는 창작 쿠키를 주제로 경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경연에 앞서 레시피와 작품설명서를 제출하고 경연 과정에서 자신이 준비한 메뉴와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심사위원들은 작품별로 조리기술과 제과기술의 응용력,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 제한 시간 내 완성 여부 등을 면밀히 평가하며 참가자들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

경연이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이 완성한 작품을 전시하고 심사평과 시상식을 진행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참가자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노력과 열정에 격려를 보냈다.

이번 대회는 예비 외식조리 및 베이커리 전문가들이 실제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자신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대학의 전문 실습실과 다양한 조리·제과 장비를 활용해 경연을 진행하며 대학 전공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전국 고교생 요리·제과 경진대회를 통해 외식·조리와 베이커리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관련 분야 진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영남이공대학교 이재용 총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요리와 제과에 대한 열정과 가능성을 갖춘 고교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펼치는 자리였다”며 "참가자들이 대회를 통해 전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외식산업을 이끌 전문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이공대학교 글로벌외식조리과와 글로벌베이커리과는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조리 및 베이커리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실습과 현장 경험을 통해 전공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개개인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문 분야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대원 기자(won020709@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4/20260824134243_82526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4/photo_20260824134243_825263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4/20260824134243_825263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영남이공대학교는 지난 22일 영남이공대학교 서양조리실습실과 제과제빵실습실에서 전국 고등학교 및 요리학원 학생을 대상으로 ‘제6회 전국 고교생 요리·제과 경진대회’를 개최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영남이공대학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북]]></location>
<teamID>202</teamID>
<teamName><![CDATA[대구/경북]]></teamName>
<writerID>won020709</writerID>
<writerName><![CDATA[김대원]]></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won020709@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