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8-21 09:56:3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8-21 09:37:49</registdate>
<modifydate>2026-08-21 09:40:58</modifydate>
<publishdate>2026-08-21 09:56:21</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5021</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2</category1>
<category2>1201</category2>
<category1_name>금융/증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금융</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3</typeID>
<newsSubject><![CDATA[한화금융, 5개사 브랜드 ‘PLUS’로 통합…불꽃축제서 첫선]]></newsSubject>
<newsSummary><![CDATA[한화생명·손보·투자증권 등 공동 브랜드 재편
금융·문화·건강 3개 축…9월 4~5일 여의도서 프로그램]]></newsSummary>
<newsTag><![CDATA[한화(000880),한화투자증권(003530),한화생명(088350),한화손해보험(000370)]]></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유명환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금융 5개 계열사가 대표 브랜드를 플러스(PLUS)로 통합·재편하고 최근 여의도에서 열리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1일 한화금융에 따르면 플러스는 고객이 그리는 삶(Life Canvas) 속에서 성장과 성취를 돕기 위해 새로 정립한 공동 브랜드다. 각 분야 전문가인 플러스 코치와 함께 솔루션을 설계하고 이를 상품과 서비스로 제공해 성과를 데이터로 증명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재편 이후 첫 대규모 오프라인 프로그램이다. 공식 축제 전날인 다음 달 4일에도 전야제 성격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파이낸스(금융) ▲컬처(라이프스타일) ▲롱제비티(건강) 등이며 각각 별도의 응모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금융 부문은 투자 강연으로 꾸려진다. 플러스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플러스 코치 토크에 응모하면 다음 달 5일 오후 63빌딩에서 열리는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산관리 유튜버 박곰희TV의 박동호와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며 이후에는 한강 앞 플러스 존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수 있다.

문화 부문은 공개방송 형태다. 플러스 트라이브 앱의 플러스 무비앤아트 클래스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라이프플러스TV의 안현모와 궤도 이동진이 영화 비평과 큐비즘을 주제로 퐁피두센터 한화 내 오디토리엄에서 라플위클리 공개방송을 진행한다.

건강 부문은 러닝 행사로 마련됐다. 플러스 런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런 플러스 레이브에 응모하는 방식이며 2030세대 100명을 모집해 다음 달 4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5㎞를 달린 뒤 63빌딩 별관 테라스에서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관람 티켓 이벤트도 병행된다. 플러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관심사를 선택한 뒤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불꽃축제 티켓 800장과 63뷔페 식사권 퐁피두센터 한화 전시 티켓 등이 제공된다.

현장 이벤트도 열린다. 축제 당일 플러스 그라운드 부스에서 브랜드 엠버서더 수리와 사진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올리면 기념 굿즈를 받을 수 있고 한강공원 씨름장 앞 한화생명 시그니처 불꽃라운지에서도 관람 티켓을 증정한다.

브랜드 통합은 금융권의 흐름과 맞닿아 있다. 계열사별로 분산된 고객 접점을 하나로 묶어 교차 판매와 자산관리 연계를 강화하려는 시도로 우리금융이 동양생명과 ABL생명 통합을 추진하는 등 그룹 차원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금융 관계자는 “우리의 삶이 라이프 캔버스라면 플러스는 그 위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고 삶을 입체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성장의 조력자”라며 “앞으로 각 금융계열사에서 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실질적인 성장과 성취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유명환 기자(ymh753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1/20260821093935_825021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1/photo_20260821093935_825021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21/20260821093935_825021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한화금융 ‘PLUS 로고’]]></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이미지 = 한화금융]]></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3</teamID>
<teamName><![CDATA[금융증권부]]></teamName>
<writerID>ymh7536</writerID>
<writerName><![CDATA[유명환]]></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ymh753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