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8-19 14:03:05</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8-19 12:49:35</registdate>
<modifydate>2026-08-19 12:55:24</modifydate>
<publishdate>2026-08-19 14:02:59</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24699</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기대…송형곤 의장 “의회 독립성 강화해야”]]></newsSubject>
<newsSummary><![CDATA[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면담…통합특별시 성공 위한 중앙·지방 협력 논의
신정훈 의원 대표발의 법안에 눈길…조직·예산·의정활동 자율성 확보 필요성 강조]]></newsSummary>
<newsTag><![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송형곤 의장,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지방의회법,환영]]></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은 지난 18일 광주를 찾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전남과 광주의 통합 이후 지역 발전 방향과 지방자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면담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물론 지방의회와 시민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통합 과정에서 광주와 전남 각 지역의 이해관계가 충돌할 경우 이를 조율하고 대규모 지역 현안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정치권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도 제시했다.

통합을 통해 확보되는 재정과 권한을 지역의 미래를 위한 대형 프로젝트에 효과적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지방분권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확대와 함께 지방의회의 역할과 주민의 참여 권한도 균형 있게 강화해야 한다는 데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대표는 이와 관련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지방의회법’의 국회 통과를 당 차원에서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현장과 중앙 정치권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제시됐다. 지역의 현안을 직접 듣고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시민사회가 제안하는 정책을 중앙당의 의사결정과 국정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취지다.

앞서 신정훈 국회의원은 지난 13일 지방의회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의정활동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은 ‘지방의회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지방의회의 조직과 인사, 예산 운영 등에서 독립성을 강화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 운영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특히 지방정부의 행정 규모가 확대되는 통합특별시 출범 과정에서 의회의 정책 역량과 전문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광주와 전남의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91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약 320만 특별시민을 대표하게 되는 만큼 광역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정책 대안 제시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송형곤 의장은 “지방의회가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려면 실질적인 권한과 독립적인 의정활동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신정훈 의원의 지방의회법 발의와 김민석 대표의 지원 의지 표명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은 의원들의 권한을 확대하는 차원을 넘어 시민의 대표기관인 지방의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라며 “통합특별시민의 뜻이 시정과 정책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위상과 자치역량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출범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중앙정치권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19/20260819125416_824699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19/photo_20260819125416_824699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8/19/20260819125416_824699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나 전남광주 통합의 성공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중앙당과 지방의회의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 나누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