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7-07 13:45:08</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7-07 11:30:37</registdate>
<modifydate>2026-07-07 13:07:13</modifydate>
<publishdate>2026-07-07 13:44:57</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19600</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3</typeID>
<newsSubject><![CDATA[[우리 동네 안전 주의보]경기도, 우기 대비 수해복구 99% 완료…미준공 7곳 ‘그물망 안전망’ 가동]]></newsSubject>
<newsSummary><![CDATA[행정절차 ‘패스트트랙’ 도입으로 속도전…가평·포천 등 복구율 껑충
추미애 지사 ‘도민 생명·안전이 최우선, 올여름 인명피해 제로 총력”]]></newsSummary>
<newsTag><![CDATA[경기도,추미애도지사,재해복구사업,총력전,포천가평지역등]]></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경기도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가평·포천 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을 99% 가까이 완료하며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구조 강화를 위해 물리적 공사 기간이 더 필요한 7개소에 대해서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등 빈틈없는 다중 안전망을 가동한다.

올해 6월 말 기준, 경기도 내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가평군은 전체 329개소 중 323개소(98.2%), 포천시는 181개소 중 180개소(99.4%)의 수해복구사업을 마쳤다. 이는 전년 동기(90.0%) 및 전전년(85.3%) 대비 크게 향상된 실적이다.

이러한 신속한 복구의 배경에는 경기도가 도입한 ‘행정절차 패스트트랙’이 있다. 

도는 시·군의 원활한 발주를 돕기 위해 30일이 걸리던 사전심의 기한을 평균 13일로 10일이던 계약심사를 5일로 단축하는 등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다만 수해복구 중 유량과 유속 증가를 견딜 수 있도록 근본적인 구조를 개선하는 개선복구사업의 경우 절대적인 공사 기간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도는 우기 전 준공이 어려운 가평 6개소와 포천 왕숙천 사업장 등 총 7곳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하고 투트랙(Two-track) 방어 체계를 구축했다.

구조적 대책으로는 취약구간 9개소를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6671개의 톤마대 전면 교체와 하천 준설을 마쳤다. 비구조적으로는 19만 8천대의 스마트 영상센터 CCTV를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경보시설 가동을 시작했다. 

또한 15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16개 대피소를 확보하고 민·관·경·소방 223명으로 구성된 합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채비를 마쳤다.]]></news1>
<news2_title><![CDATA[“인명 피해 Zero 목표”]]></news2_title>
<news2><![CDATA[또한 1515명을 수용할 수 있는 16개 대피소를 확보하고 민·관·경·소방 223명으로 구성된 합동 거버넌스를 구축해 돌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채비를 마쳤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재해복구사업의 최우선 가치를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두고 우기 전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 조치를 모두 완료한 만큼 남은 중점관리 대상 7개소도 밀착 관리해 올여름 단 한 명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경기도의 수해복구 대책은 단순한 사후약방문식 땜질 처방을 넘어선다는 데 의미가 있다. 과감한 행정절차 단축(패스트트랙)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적 개선복구를 추진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대응 패러다임을 효율성과 근본적 안전 확보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중요한 정책적 의의를 지닌다.]]></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7/07/20260707130615_819600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7/07/photo_20260707130615_819600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7/07/20260707130615_819600_1.jp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7/07/20260707113703_819600_2.jpg]]></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경기도 집중호우 재해복구사업 요약]]></image1_text>
<image2_text><![CDATA[경기도청 로고.]]></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표 = 김병관]]></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김병관 기자]]></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기]]></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inspect1234k</writerID>
<writerName><![CDATA[김병관]]></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inspect1234k@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