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6-02-20 17:05:02</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6-02-20 16:56:24</registdate>
<modifydate>2026-02-20 16:58:39</modifydate>
<publishdate>2026-02-20 17:04:56</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803565</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2</category1>
<category2>1201</category2>
<category1_name>금융/증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금융</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5</typeID>
<newsSubject><![CDATA[[금융업계기상도]케이뱅크·IBK기업은행 ‘맑음’]]></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기업은행(024110),케이뱅크,IPO,마이데이터,취임식]]></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2026년 2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는 KB국민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우리은행·IBK기업은행·NH농협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맑음’으로 기록됐다. 

◆KB국민은행 ‘맑음’= KB국민은행은 오는 26일부터 타 금융사 대출까지 한 번에 대출 금리 인하를 신청할 수 있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타 금융사 대출을 대상으로 KB스타뱅킹 앱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금리인하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 사유를 분석해 안내하고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제시하는 등 사후 관리도 이뤄질 예정이다. 

◆신한은행 ‘맑음’= 비이자지익 확대에 탄력을 받은 신한은행은 방카슈랑스 상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해 신규 고객 유입에 나선다. 방카슈랑스는 은행이 보험사의 상품을 위탁판매하는 금융서비스로 비이자이익 확대를 위해 은행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신한은행의 앱 ‘신한쏠뱅크’에서 방카슈랑스 상품을 가입한 고객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하나은행 ‘맑음’= 하나은행은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프로젝트 퍼스트’ 디지털 플랫폼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업과 개인고객을 모두 만족시키는 디지털 채널과 업무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하고 하나은행 앱 ‘하나원큐’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로써 하나원큐 이용 고객의 편의성과 서비스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은행 ‘맑음’= 우리은행은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해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손을 잡고 1020세대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맑음’= NH농협금융지주가 서민·청년 등 금융취약계층의 신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포용금융 3종세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중 농협은행은 소득증빙이 어려운 취약차주를 대상으로 1000만원 한도 범위 내에서 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IBK기업은행 ‘맑음’= 약 한 달 간의 노사대립을 매듭짓고 장민영 기업은행장이 공식 취임했다. 장 행장은 취임사를 통해 “2030년까지 300조원 투입을 목표로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또 IBK국민성장펀드 추진단도 꾸려 자본시장 투자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카카오뱅크 ‘맑음’= 데이터앤리서치에 따르면 카카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들 중 가장 높은 금융소비자 관심도(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이같은 성과를 이끈 것 중 하나가 카카오뱅크의 더치페이 서비스다. 카카오뱅크 계좌가 없거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링크 공유만으로 정산을 요청할 수 있어 편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케이뱅크 ‘맑음’= 케이뱅크의 일반청약이 시작됐다. 공모가는 8300원이며 일반청약 배정 물량은 전체 공모주의 25%인 1500만주다. 청약 창구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세 곳이다. 이번 세 번째 IPO도전에서 케이뱅크는 몸값을 낮춰 주가 상승 여력을 키웠으나 여전히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 대한 수익 의존도는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토스뱅크 ‘맑음’= 토스뱅크는 내부 업무 시스템을 총괄하는 직책을 신설하고 IT역량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신설된 직책은 제품기반기술총괄책임자로 1994년생 김종인 책임자가 선임됐다. 김 총괄은 2019년 1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쏘카에서 서버 개발자로 근무하며 대규모 서비스 백엔드 설계 경험을 쌓아왔다. 김 총괄은 여·수신 상품을 총괄하며 서비스의 기술적 토대를 마련하고 관리할 예정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2/20/20260220165839_803565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2/20/photo_20260220165839_803565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6/02/20/20260220165839_803565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이미지 = 강수인 기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3</teamID>
<teamName><![CDATA[금융증권부]]></teamName>
<writerID>sink606</writerID>
<writerName><![CDATA[강수인]]></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sink60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