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5-10-05 14:25:26</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5-10-05 10:36:27</registdate>
<modifydate>2025-10-05 10:54:04</modifydate>
<publishdate>2025-10-05 14:25:20</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780865</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5</typeID>
<newsSubject><![CDATA[[2026년 지선 인터뷰]안승대(포항시장 출마 예정자), “개혁과 혁신으로 포항을 통합하는 시장 되겠다”]]></newsSubject>
<newsSummary><![CDATA[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저만의 노하우로 최고의 포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newsSummary>
<newsTag><![CDATA[포항시,울산광역시,안승대 행정부시장,행정안전부,6·3 전국동시지방선거]]></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NSP통신대구경북취재본부는 영남이코노믹·위키트리·딜사이트경제TV·아이뉴스24·프레시안 대구경북취재본부·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경북브리핑뉴스·시사경북·경북팩트뉴스·코리아뷰와 공동으로 포항 유권자의 이해를 돕기위해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포항시장 입후보 예정자들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한다. 
질문은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공통질문으로, 보도는 진행 순서로 게재한다. 

◆지방과 중앙을 아우러는 최고의 행정 통

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지난 1996년 지방고시에 합격하고 경북 경주시에서 공직을 시작해 주로 행정안전부에 근무했다.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장에서 2024년 4월30일 승진해 직업공무원 최고 직위(1급)에 해당하는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부임했다.

안 부시장은 지방과 중앙을 아우러는 ‘넘사벽 행정통’으로 지방경제, 문화, 체육 등 행정 전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를 바탕으로 안 부시장은 포항 100년 미래를 설계하고, 50만 시민의 행복한 삶을 통찰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포항에서 초·중·고를 마치고 해병대에 복무한 포항의 아들이다. 경북의 선비정신으로 30년 가까이 공직 한 길만을 걸어왔다. 포항 발전이 국가발전이라는 일념으로 그간 쌓은 경험과 지식을 고향 발전을 위해 쏟아 붓는 것이 국가에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본인이 가진 가장 큰 경쟁력은

한마디로 최고의 행정전문가로 포항 통합의 적임자이다. 포항시정은 다양하고 복잡한 종합행정이며 중앙정부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행정안전부 선거의회과장, 자치행정과장, 자치분석행정관, 지방행정국장 등 요직을 거쳤고, 외교통상부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에서도 일했다.

서울특별시는 물론 세종특별자치시 경제산업국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획조정관 등 도시건설과 관리 운영에 다양한 경험도 있다. 중앙부처 등 현직에 있는 인맥도 풍부하다.

포항에서 인지도는 아직 낮지만 참신하고 지역사회에 ‘빚도 적도’ 없어 소신껏 개혁과 혁신을 추진할 수 있다.

◆경제·정치·사회·문화 등 포항의 현재 상황을 진단한다면

현재 포항은 주력인 철강산업이 위기이고 원도심 공동화와 청년 유출이 심각하다. 갈수록 중요해 지는 에너지의 자립력 또한 부족하다.

이차전지·바이오·방위산업 등 신산업을 육성하고 인공지능으로 제조 혁신을 이뤄 산업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 스마트시티 조성, 수소트램과 도시항공교통(UAM) 도입 등을 통한 도시 재설계가 필요하다. 수소, 부유식 해상풍력, 소형원전(SMR) 등 에너지 자립방안도 강구해야 한다.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해 울릉도·독도를 포함한 해양물류문화관광을 활성화하고 동해를 유럽의 지중해로 변모시켜야 한다.

◆포항시민들에게 한 말씀

포항은 새마을운동 발상지이자 제철로 대한민국을 근대화시켰고, 해병대와 6·25 형산강전투 등 조국 수호의 상징이다.

산업수도 울산, 문화수도 경주 등 인근 도시들과 협력하고 지역사회 갈등을 극복하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자부심을 회복해야 한다.

공직 초년기 행정 최일선 면장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포항시민과 함께 하겠다. 신화 속 영웅은 고향을 떠나 고난을 겪으며 역경을 극복하고 그 과정에서 요긴한 것을 얻어 고향에 전파했다.

누가 시정을 잘 이끌어 포항발전을 이룰 진정한 영웅인지 잘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

안승대 울산시 행정부시장은 “현재의 포항은 시민들께서 잘 판단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지방과 중앙부처를 두루 거치면서 익힌 경제‧사회·문화·관광 등 저만의 노하우로 최고의 포항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조인호 기자(eno816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10/05/20251005104347_780865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10/05/photo_20251005104347_780865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10/05/20251005104348_780865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안승대 울산광역시 행정부시장]]></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북]]></location>
<teamID>202</teamID>
<teamName><![CDATA[대구/경북]]></teamName>
<writerID>eno8166</writerID>
<writerName><![CDATA[조인호]]></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eno816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