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5-09-15 15:32:16</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5-09-15 15:20:40</registdate>
<modifydate>2025-09-15 15:26:12</modifydate>
<publishdate>2025-09-15 15:32:11</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777125</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광양시, 더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와 예산·정책협의회 개최]]></newsSubject>
<newsSummary><![CDATA[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한 예산 확보 및 정책 협력 강화]]></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더불어민주당광양지역위원회,예산·정책협의회,국고건의사업,시정주요현안]]></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는 지난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와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국정 방향에 맞춰 오는 2026년 국고 건의사업과 시정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정인화 광양시장과 권향엽 국회의원, 최대원 광양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주요 당직자, 시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안건은 국고 건의사업 9건과 시정 주요 현안 13건이다. 국고 건의사업으로는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타트업파크 구축 ▲철강·금속 탄소중립형 AX 통합지원센터 구축 ▲광양항 제품부두 전면항로 증심 준설 등이 논의됐다. 시정 주요 현안에는 ▲철강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광양세무서 설치 ▲북극항로 자동차 수출입 거점항만 육성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광양시는 지역 핵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과 함께 관련 부처 및 국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화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민생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향엽 국회의원은 “광양시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광양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들이 하루빨리 추진·완성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국비 확보에 그치지 않고 단체장·의원·공무원이 함께 책임과 역할을 분담해 더 살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정인화 광양시장은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회의에서 제기된 사항들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성과로 이어가고 제안된 문제 역시 심사숙고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당정이 협력하고 소통을 통해 지혜를 모으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광양시는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와 시 발전을 위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히 소통·협력하기로 했으며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정례화해 운영할 계획이다.]]></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9/15/20250915152542_777125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9/15/photo_20250915152542_777125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9/15/20250915152542_777125_1.jp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9/15/20250915152542_777125_2.jpg]]></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 예산·정책협의회 참석자 기념 찰영]]></image1_text>
<image2_text><![CDATA[예산·정책협의회 2026년 국고 건의사업과 시정 주요 현안 논의]]></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