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5-06-05 17:36:27</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5-06-05 16:35:13</registdate>
<modifydate>2025-06-05 17:35:13</modifydate>
<publishdate>2025-06-05 17:36:22</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759122</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2</category1>
<category2>1202</category2>
<category1_name>금융/증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증권</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8</typeID>
<newsSubject><![CDATA[[기업투자리포트]3조 수익에도 웃지 못한 NH투자증권…ROA·ROE ‘뚝’]]></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NH투자증권(005940),ROA,ROE]]></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설희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NH투자증권의 2025년 1분기 별도 기준 공시에 의하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한 2025년 1분기 1871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손익(FVPL) 금융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은 2조원을 넘어섰으나 자산 처분 관련 수익은 오히려 줄었다. 대신 파생상품 평가이익(전년 대비 74% 증가)과 금융부채 평가이익이 전체 수익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와 자기자본수익률(ROE)는 전년 말 대비 70% 이상 급감해 실질적인 이익창출력은 약화된 모습이다.]]></news1>
<news2_title><![CDATA[수익 늘었지만 ROE ‘급감’…파생이익에 기댄 실적]]></news2_title>
<news2><![CDATA[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3조2154억3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이중 수수료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3011억5700만원이다. 인수 및 주선 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16.3% 급감한 197억9400만원인 반면 자산관리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90.8% 급등한 47억2900만원이다.

매수 및 합병 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14억4600만원, 채무보증관련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921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투자은행(IB)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 한편 자산관리 부문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기손익(FVPL)금융상품평가및처분이익의 경우 2조310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FVPL금융자산처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한 2126억2500만원을 기록했고 FVPL금융자산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한 2293억4700만원을 시현했다.

FVPL금융부채처분이익은 411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보합세를 보였고 FVPL금융부채평가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8.8% 증가한 681억38만원이다. FVPL지정금융부채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674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파생상품거래이익은 8699억52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미약하게 감소했고 파생상품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 급등한 5296억9200만원을 시현했다.

파생상품 평가이익과 금융부채 평가이익 증가가 두드러졌다. 또 자산의 처분 이익보다는 평가 이익이 증대돼 시장의 직접 거래보다 시장 가치 재평가에 따라 실적이 좌우된 분기였다. 

리스크는 파생상품, 부채평가이익 등이 일시적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영업비용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8.54% 증가한 2조0633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총자산순이익률(ROA)은 2024년 말 1.09%에서 2025년 1분기 0.30%로 72% 감소했고 2025년 1분기 자기자본수익률(ROE)은 지난해 말 8.70%에서 70% 급감한 2.56%를 기록했다.

ROA, ROE 모두 급감해 수익성이 눈에 띄게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ROE 하락폭이 크다는 점에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news2>
<news3_title><![CDATA[자산건전성은 유지, 유동성 비율은 하락세]]></news3_title>
<news3><![CDATA[자산건전성 지표로 별도기준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을 살펴보면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2025년 1분기 2.15%로 지난해 말과 같다.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은 2024년 말 대비 8.7% 증가해 리스크 대응 여력을 개선했고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유동성비율은 2024년 말 대비 6.1% 감소해 2025년 1분기 121%를 기록했다. 유동성 비율은 하락했으나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볼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2025년 1분기 시장 거래대금이 증가하며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 및 금융상품판매 수수료 수익, 이자수지 등은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다만 해외주식약정 및 수수료수익은 경쟁심화 및 시장축소로 소폭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IB부문은 전통 IB Biz. 리그테이블 전반의 업계 최상위권(Top-Tier)을 경쟁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24년도 공개매수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달성에 이어 25년에도 공개매수 4건중 2건을 주관하는 등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익 감소로 인해 IB수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운용부문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운용으로 운용투자손익 및 이자수지는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설희 기자(snow@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6/05/20250605170150_759122_0.pn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6/05/photo_20250605170150_759122_0.pn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5/06/05/20250605170150_759122_1.pn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수익성·자산건전성 지표]]></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그래프 = 설희 기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3</teamID>
<teamName><![CDATA[금융증권부]]></teamName>
<writerID>snow</writerID>
<writerName><![CDATA[설희]]></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snow@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