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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5-03-26 17:29:54</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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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date>2025-03-26 17:29:49</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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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델 테크놀로지스, AI PC·모니터 등 공개…통합 브랜딩 적용]]></newsSubject>
<newsSummary><![CDATA[AI PC·업무용 모니터 등 클라이언트 포트폴리오 전시…엔드-투-엔드 솔루션 제공]]></newsSummary>
<newsTag><![CDATA[델테크놀로지스,AIPC모니터,통합브랜딩,델프로노트북,온디바이스AI기능]]></new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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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한국 대표 김경진)가 26일 AI 시대를 맞아 AI PC와 업무용 모니터 등 2025년형 클라이언트 신제품을 공개했다. 

올 초, 델 테크놀로지스는 PC, 디스플레이, 서비스, 액세서리 등 다양하고 복잡한 브랜드를 ‘통합 브랜딩’ 작업을 해왔다. 구체적으로 델 테크놀로지스는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AI PC를 보다 용이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존의 기업용 노트북 브랜딩을 ‘델 프로 노트북(Dell Pro laptop, 전 모델명: 델 래티튜드)’으로 통합했으며, ▲엔트리급, ▲메인스트림급 플러스(Plus) ▲고급형 프리미엄(Premium) 3가지 등급으로 제공하고 있다.

델 프로 노트북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2(Intel Core Ultra processors Series 2) CPU를 탑재했으며 추후 AMD 라이젠 (AMD Ryzen)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도 출시될 예정이다. 고성능 CPU, GPU, NPU를 탑재해 코파일럿과 같은 온-디바이스 AI 기능과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지원해 강력한 생산성을 안정적으로 제공한다. 델 프로 노트북에는 사용자들이 최적의 AI 모델을 찾고 훈련해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하도록 돕는 NPU 기반의 ‘델 프로 AI 스튜디오(Dell Pro AI Studio)’ 툴킷이 탑재됐으며 이를 통해 AI 모델 개발 및 배포까지의 기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에 공식 소개된 델 프로 13 프리미엄(Dell Pro 13 Premium)은 각각 13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약 1kg대의 초경량 제품으로 델 프로(Dell Pro) 포트폴리오 중 가장 얇고 가볍고 조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이전 세대 대비 AI 처리 속도가 3.5배 빨라져 AI 워크로드를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으며, 고해상도 8MP HDR 카메라가 탑재돼 있고, 듀얼 팬 방식의 새로운 방열 설계를 통해 매우 조용한 업무 환경을 구현한다. 

델 프로 14 플러스(Dell Pro 14 Plus)는 이전 세대 대비 46% 증가한 배터리 지속 시간과 3.7배 빨라진 AI 처리 속도를 제공하며, 높은 확장성과 MIL-STD 인증 내구성을 갖춰 성능 및 사용성 면에서  최고의 생산성을 구현한다.

델 테크놀로지스는 PC 제품군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니즈에 따라 모니터 제품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존의 모니터 브랜딩을 프리미엄급 제품군인 ▲델 울트라샤프(Dell UltraSharp)와 메인스트림급 기업용 모니터인 ▲델 프로(Dell Pro), 소비자용 모니터인 ▲델(Dell)로 통합했다.]]></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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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CDATA[이번에 공식 선보인 델 울트라샤프 27 4K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Dell UltraSharp 27 4K Thunderbolt Hub Monitors, U2725QE)는 세계 최초로 3000:1 명암비의 IPS 블랙(IPS Black) 기술을 탑재한 27형 디스플레이에 기존 IPS 패널 대비 47% 더 깊은 블랙과 89% 향상된 실외 환경 명암비(ACR, Ambient Contrast Ratio)를 제공한다. 또 TUV 라인란드(TUV Rhineland)의 아이 컴포트(Eye Comfort) 부문 최고 등급인 5-star 인증을 받은 4K 모니터로 눈의 피로감을 덜어준다. 단일 썬더볼트 PD 케이블을 통해 최대 140W 충전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델 프로 14 플러스 포터블 모니터(Dell Pro 14 Plus Portable Monitor, P1425)는 16:10 화면 비율의 14인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초경량 휴대용 모니터로 65W 전력 공급 및 데이터 전송, 영상 출력을 위한 USB-C타입 단자를 내장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10도부터 90도까지 기울기 조절이 가능한 틸트(tilt) 기능으로 사용자의 세컨드 모니터로 활용하거나 대면 회의 중 모니터를 기울여 다른 참석자와 화면을 공유하는데 유용하며 100x100 VESA 마운트로 모니터 암에 거치할 수도 있다. 

32인치 4K모니터인 델 프로 32 플러스 USB-C 허브 모니터(Dell Pro 32 Plus 4K USB-C Hub Monitors, P3225QE)는 100Hz의 고주사율과 99% sRGB 색역대, 1500:1 명암비를 지원하며, TUV 라인란드(TUV Rhineland)의 아이 컴포트(eye comfort) 부문 4-star 인증을 받아 선명하면서도 편안한 시각 경험을 제공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델 테크놀로지스는 클라이언트 솔루션부터 서버,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와 개방형 에코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AI 사용 사례를 구현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AI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장점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이 AI 기반의 미래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최고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n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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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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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image1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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