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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5-01-27 15:18:41</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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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date>2025-01-27 12:53:24</registdate>
<modifydate>2025-01-27 13:08:38</modifydate>
<publishdate>2025-01-27 15:18:35</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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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가볼까] 안산시 숨은 보물 ‘설날 가족 나들이 명소’ 6곳]]></newsSubject>
<newsSummary><![CDATA[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에서 설날의 특별한 하루]]></newsSummary>
<newsTag><![CDATA[누에섬등대전망대,안산시명소,설날나들이명소,달전망대,유리섬박물관]]></new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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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짧게는 6일 경우에 따라 최대 9일간 이어지는 이번 설날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경기 안산에서 즐길 수 있는 보물과 같은 명소를 소개한다. 

추운 겨울 날씨로 인해 외부 활동에 제약이 있을 수 있지만 안산에는 따뜻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들이 있다. 설날의 특별한 하루, 안산 명소에서 알차게 시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시화나래조력공원, 달 전망대(명절 휴무 없음)
 
시화나래조력공원은 시화호방조제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조력 발전소와 자연 친화적인 공원이 결합된 해상공원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순환과 자연이 주는 휴식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공원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달 전망대에서는 시화호와 그 주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소문이 자자해 많은 방문객이 찾아온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시화호의 수면과 그 위에 떠오르는 달빛은 겨울철에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

전망대 주변의 산책로는 평지로 되어있어 남녀노소 편하게 보행이 가능하다. 해가 지는 시각에 방문하면 예쁜 노을 가득한 일몰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은 덤. 실내 공간에서 휴식을 취하다 밖에서 일몰까지 관람하면 완벽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news1>
<news2_title><![CDATA[◆누에섬 등대전망대(휴무일 : 1월 27일, 29일)]]></news2_title>
<news2><![CDATA[탄도에서 약 1.2km 떨어진 작은 무인도 누에섬은 특별한 매력을 가진 장소로, 탄도 바닷길을 통해 연결된다. 매일 두 번 썰물이 질 때 약 4시간 동안 바닷길이 열려 탄도와 누에섬을 걸어서 연결할 수 있는데 이때 바다가 갈라지며 잠시 생기는 길이 ‘탄도 바닷길’이다. 누에섬은 밀물 때 탄도항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섬에 고립될 수 있으니 밀물과 썰물 시간을 잘 유의해야 한다.

누에섬등대전망대는 바다를 향한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누에섬과 그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선, 그리고 탄도항의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전망대 1층에는 누에섬이야기 전시실이 있고, 2층에는 휴게공간·3층에는 전망대가 있다. 바다의 풍경과 하늘의 변화를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파도 소리와 함께 펼쳐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비밀스럽게 나타났다 사라지는 탄도 바닷길은 흥미로움을 선사할 것이다.]]></news2>
<news3_title><![CDATA[◆문화 체험 공간 유리섬박물관(명절 휴무 없음)]]></news3_title>
<news3><![CDATA[대부도 유리섬박물관은 유리 조형 작가들의 예술혼이 담긴 환상적인 유리 조형 작품들과 아름다운 일몰, 서해 갯벌의 경관이 어우러진 문화 체험 공간이다.

대부도의 대표적 나들이 명소인 이곳은 다양한 유리 조형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유리섬 미술관과 맥아트 미술관, 유리로 만든 우주의 자연물에 조명이 더해진 동화 같은 테마 전시관, 바다와 갈대숲의 자연이 잘 어우러진 유리조각공원, 유리공예 작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학습 공간을 갖추고 있다.

특히 맥아트 미술관은 회화·입체·설치·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전시돼 연 4회 이상 전시가 열리고 있다. 1층의 아트숍에서는 국내 유리 작가들이 만든 공예품과 디자인 상품 구매가 가능하고, 유리공예 시연장에서는 하루 세 차례 유리 조형 작가들의 유리공예품 제작 과정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알찬 구성을 가진 유리섬박물관으로 떠나보자.]]></n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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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병관 기자(inspect1234k@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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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text><![CDATA[달 전망대 야경 모습.]]></image1_text>
<image2_text><![CDATA[누에섬에 도달하기 위한 탄도 바닷길. 저 멀리 누에섬 등대전망대가 반겨준다.]]></image2_text>
<image3_text><![CDATA[대부도 유리섬박물관 전경.]]></image3_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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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1_source><![CDATA[사진 = 안산시]]></image1_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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