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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2025-01-17 11:21:50</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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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date>2025-01-17 11:21:46</publish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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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Subject><![CDATA[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연말 인포그래픽 공개…크리에이터와 함께 233% 성장]]></newsSub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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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넥슨의 샌드박스형 플랫폼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지난 2024년 한 해 동안의 성장을 돌이켜보는 연말 정산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번 인포그래픽은 지난 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플랫폼과 크리에이터의 눈부신 성장, 매출, 그리고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의 결과를 한눈에 담아내며 크리에이터와 플레이어, 그리고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함께 일궈낸 공동체로서의 성과를 조명한다.

◆플랫폼 이용자수 260만 돌파 클래식 돌풍과 글로벌 확장으로 플랫폼 저력 입증 = 2024년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이용자수 측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플랫폼의 성장을 입증했다. 

한해 동안 누적 플레이어 수는 260만 명으로 2023년 대비 233% 폭발적인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장은 2023년 하반기 국내 게임 시장에 클래식 붐을 일으킨 클래식 메이플 류 월드의 인기를 바탕으로 2024년 6월 ‘바람의나라’ IP가 플랫폼 내에서 허용되며 새로운 이용자층이 대거 유입된 데에서 기인한다. 

특히 이 같은 상승세는 국내 PC방 순위에서 최고 8위라는 기록으로 이어지며 플랫폼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10월 17일 북미와 남미 지역에서 소프트 론칭을 진행한 이후 2개월 만에 미주 지역에서 누적 플레이어 수 15만 명을 돌파했다. 

현재 미주 지역에서는 메소전사와 같은 오리지널 콘텐츠와 아르테일 등 다양한 월드를 즐길 수 있으며 이외 국내 크리에이터들이 추가적으로 월드를 번역하고 서버 오픈을 준비 중이다. 넥슨은 이를 기반으로 2025년 중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서비스를 확대해 글로벌 이용자 기반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크리에이터  열정의 결실…7500개 신규 월드와 222억 원 매출 달성 = 플랫폼의 규모가 커지면서 크리에이터들도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24년에는 총 7500개의 신규 월드가 메이플스토리 월드에 론칭됐으며 이를 통해 수익을 올린 크리에이터는 총 2665팀으로 전년 대비 605% 증가했다. 크리에이터 전체 연 매출은 약 222억 원에 달했으며 상위 3개 팀은 각 연 매출 10억원 이상을 달성하며 플랫폼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특히 메이플스토리 월드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인 메월드 Partners와 메월드 Next로 선정된 대표 크리에이터 월드가 두드러진 성장을 보였다. 

Mapleland는 전년 동기 대비 접속자 수가 약 6배 증가했고, 메이플 랜덤 디펜스는 매출이 3배 상승했으며, 메이플 키우기: 방치형 RPG는 출시 이후 접속 플레이어수가 35배 증가하는 등 대표 월드들이 플랫폼의 도약을 이끌었다.]]></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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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CDATA[◆10억원 규모 마케팅 지원과 맞춤형 혜택 제공…크리에이터와 동반 성장 실현 = 메이플스토리 월드는 시범 서비스 기간부터 크리에이터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라이징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개발 지원금과 마케팅 혜택을 제공했으며 2024년도부터는 메월드 Partners와 메월드 Next 투 트랙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크리에이터마다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4년 메월드 Next로 선정된 메이플 용사 키우기, MPLAY, 던전앤메이플 등 11개 팀은 팀당 평균 1억원 이상, 총 11억9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Partners와 Next 월드에게 총 10억원 이상의 규모로 인플루언서 방송 협찬과 이벤트 지원, 외부 광고 등 다채로운 마케팅 솔루션을 지원했다.

메이플스토리 월드 신민석 총괄 디렉터는 “지난 한 해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보여준 놀라운 성장은 크리에이터와 이용자분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크리에이터 분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월드를 선보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글로벌 확장과 함께 더욱 특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n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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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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