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4-12-10 16:34:52</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4-12-10 15:01:05</registdate>
<modifydate>2024-12-10 15:06:32</modifydate>
<publishdate>2024-12-10 16:34:47</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730976</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정인화 광양시장, 시민 향한 따뜻한 발걸음...12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 개최]]></newsSubject>
<newsSummary><![CDATA[기후변화 한파 영향 취약가구 방한물품 지원 현장 등 4개소 방문]]></newsSummary>
<newsTag><![CDATA[광양시,정인화광양시장,현장소통의날,민생현장,현장의목소리]]></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광양시는 지난 9일 현장에서 광양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 소통행정 ‘12월 중 제1차 현장 소통의 날’을 가졌다고 밝혔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진월 망덕정(궁도장) 재조성사업 부지 검토 현장 ▲광양수산물유통센터 운영관리 점검 현장 ▲광양항 동측배후부지 상업시설용지 현장 ▲기후변화 한파 영향 취약가구 방한물품 지원 현장 등 4개소를 방문했다.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2016년 철거된 후 지속적으로 재설치 민원이 제기된 진월 망덕정(궁도장) 재조성사업 부지 검토 현장이다. 

정인화 시장은 추진 경위, 문제점, 대책 등에 대해 자세한 보고를 받고 사업 부지와 김 씨 종중 묘지 및 이정마을 사이의 거리, 과녁 위치 등을 면밀하게 살폈다. 담당 부서에 망덕정 사두와 김씨 종친회를 찾아 긴밀히 협의할 것을 지시한 정 시장은 종중 묘지 쪽으로 향하는 화살을 막을 수 있는 차단벽 설치 등 차폐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두 번째로 방문한 현장은 전남 동부권 수산 유통 거점 및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는 광양수산물유통센터다. 

정인화 시장은 층별 운영 실태 및 입점 현황 등을 살피고 유휴공간 활용과 입점자 유치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정 시장은 부시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해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활용도가 높은 제안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에 사업을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세 번째 현장으로 광양항 동측 배후부지 상업시설을 찾은 정인화 시장은 항만물류 중심지로서 지역경제를 견인할 동측배후단지의 토지 분양상황을 보고 받았다. 정 시장은 진행 중인 지구단위계획 변경용역은 예정대로 추진하되 분양은 용지활용방안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하므로 잠시 보류할 것을 지시했다.]]></news2>
<news3><![CDATA[12월 중 제1차 현장소통의 날 마지막 일정은 광양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했다. 정인화 시장은 한파 취약가구를 찾아 목도리, 내의, 온열 히터 등 방한 물품을 손수 전달한 뒤 직접 창문 단열재 부착 작업을 도우며 건강관리 등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겨울철 한파와 국가 비상상황에서 경제와 민생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재적소 촘촘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과 세심한 배려로 시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매월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해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방문,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2/10/20241210150632_730976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2/10/photo_20241210150632_730976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2/10/20241210150632_730976_1.jp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2/10/20241210150632_730976_2.jpg]]></image2>
<image3><![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2/10/20241210150632_730976_3.jpg]]></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진월 망덕정 재조성사업 부지 현장 방문]]></image1_text>
<image2_text><![CDATA[광양수산물유통센터 운영관리 점검 현장 방문]]></image2_text>
<image3_text><![CDATA[광양항 동측배후부지 상업시설용지 현장 방문]]></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사진 = 광양시청]]></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