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4-11-15 09:38:48</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4-11-14 14:06:35</registdate>
<modifydate>2024-11-15 09:13:19</modifydate>
<publishdate>2024-11-15 09:38:42</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726808</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가볼까]여수시-고흥군 11개 섬을 잇는 ‘일레븐 브리지’]]></newsSubject>
<newsSummary><![CDATA[여수세계섬박람회의 꽃, 섬을 잇는 11개의 연륙·연도교 
해상교량과 남해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관]]></newsSummary>
<newsTag><![CDATA[여수시,고흥군,일레븐브리지,여수세계섬박람회,화태대교]]></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전남 여수바다 위 11개의 섬을 잇는 다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꽃으로 불리는 일명 ‘일레븐 브리지’와의 특별한 만남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바다 위 드라이브 코스로 주목받고 있는 ‘일레븐 브리지’는 여수 돌산에서 고흥까지 바다 위의 섬들을 연결하는 11개의 다리다. 

이 중 7개의 다리가 개통된 가운데 현재 4개의 교량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시는 이들 교량이 모두 개통되면 차를 타고 바다와 연안, 섬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관광벨트 구축은 물론 ‘섬 관광 전성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여수와 고흥을 1시간이면 왕래할 수 있어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일레븐 브리지’란 여수시 화양에서 적금도를 잇는 화양~조발 간 대교(사장교, 854m), 둔병대교(사장교, 990m), 낭도대교(박스거더교, 640m), 적금대교(중로아치교, 470m)를 포함해 화태도~월호도~개도~제도~백야도 구간에 해상교량 4개와 화태대교, 백야대교, 팔영대교 등 3개를 잇는 교량이다.

이들 11개의 다리 가운데 현재 완료된 다리는 백야대교와 팔영대교,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조발대교, 화태대교 등 7개다.

미완성 구간은 화태에서 월호(아치교, 611m)와 월호~개도(현수교, 910m), 개도~제도(사장교, 605m), 제도~백야(사장교, 615m) 등 4개 구간이다.

이들 교량은 오는 2027년 8월 개통 예정으로 기상과 안전, 절대공기 등을 감안하면 남은 기간 아무리 속도를 내도 섬박람회 전 준공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일레븐 브리지의 박람회 개최 전 개통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기대가 매우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시도 섬박람회에 맞춰 최소한 임시 개통이라도 가능하도록 조기 준공을 위해 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여수시는 ‘일레븐 브리지’가 오는 2026년 개최되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핵심 콘텐츠이자 세계적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보고 박람회 개최 전 개통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박람회 성공개최와 차량으로 인한 교통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섬박람회 개최 전 어떻게든 임시 개통이라도 해서 ‘양방향 소통’이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정기명 여수시장은 지난해 5월 여수를 방문한 이정현 균형발전위 전략기획위원장에게 “일레븐 브리지의 조기 완공 건의에 힘써줄 것”을 건의하는 등 취임과 동시에 ‘일레븐 브리지’의 조기 완공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 시장은 “백야도에서 화태도를 잇는 4개의 교량(총길이 2.26㎞)이 완공돼 일레븐 브리지가 완성되면 해상교량과 남해의 푸른 바다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며 “섬박람회 개막에 맞춰 개통하기 위해서는 여수시민의 지혜와 역량결집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1/14/20241114141345_726808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1/14/photo_20241114141345_726808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1/14/20241114141345_726808_1.jp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1/14/20241114141345_726808_2.jpg]]></image2>
<image3><![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1/14/20241114141345_726808_3.jpg]]></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여수시 화양면에서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일레븐 브리지 전경]]></image1_text>
<image2_text><![CDATA[여수시 화정면 조발도와 둔병도를 잇는 둔병대교]]></image2_text>
<image3_text><![CDATA[여수시 돌산에서 고흥군 영남면을 잇는 일레븐 브리지 개요도]]></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여수시]]></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여수시]]></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사진 = 여수시]]></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nsp1122</writerID>
<writerName><![CDATA[서순곤]]></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nsp1122@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