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4-10-07 15:19:42</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4-10-07 15:00:41</registdate>
<modifydate>2024-10-07 15:02:11</modifydate>
<publishdate>2024-10-07 15:19:35</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720680</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정선군, 제49회 정선아리랑제 성료]]></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정선군,정선군청,제49회정선아리랑제,최승준군수,정선아리랑문화재단]]></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수)이 주관해 지난 2일부터 4일간 열린 제49회 정선아리랑제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49회를 맞이한 정선아리랑제는 ‘다시 찾고 싶은 정선! 국민 고향 정선!’을 주제로 총 12개 부문 9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축제가 진행된 나흘 동안 총 11만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정선과 정선아리랑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확인했다.

정선아리랑제는 남면 칠현사에서 진행된 칠현제례를 시작으로 개막식에는 정선군민과 전문 예술단체 등 300여명의 대규모 군민 퍼포먼스로 아리랑 대합창의 무대가 펼쳐졌다. 가수 김다현과 이찬원의 초청 무대와 정선의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가 이어졌다. 

아라리 공원에서 진행된 프린지 무대 및 운동장 내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 전문 예술단체들의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 9개 읍면에서 준비한 식당, 푸드트럭, 포장마차, 프리마켓 등 다양한 먹거리 장터를 운영했으며 축제장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모니터 요원을 별도로 선발해 실시간으로 현장을 확인하며 관광객들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

관광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30개의 지역 홍보 부스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목재 문화 체험, 한복체험, 전통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정선 지역의 사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농특산물 홍보관을 통해 정선의 근간 산업인 농업을 홍보하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정선에서 즐기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정선아리랑제는 정선군 내 읍면민의 참여로 이루어지는 특색있는 축제로서, 지난 1년간 정선군 내 9개 읍면에서 1년간 준비한 퍼레이드가 진행되며 축제 참여자와 관광객 모두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정선군민 화합을 위해 9개읍면 대항 줄다리기, 팔씨름 대회가 열리며 지역 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축제의 폐막식에는 가수 홍지윤과 코요태가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고, 정선아리랑을 통해 새로운 도약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알렸다.

최종수 이사장은 “정선아리랑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군민, 봉사단체, 공직자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기 역할을 해 온 모든 분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은 제50회 정선아리랑제로 반세기를 맞이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축제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유지하며 차별화된 정선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조이호 기자(chrislon@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0/07/20241007150211_720680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0/07/photo_20241007150211_720680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10/07/20241007150211_720680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정선아리랑제 뗏목 시연 모습.]]></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정선군]]></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강원]]></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chrislon</writerID>
<writerName><![CDATA[조이호]]></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chrislon@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