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4-04-15 14:11:22</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4-04-15 11:30:24</registdate>
<modifydate>2024-04-15 11:34:49</modifydate>
<publishdate>2024-04-15 14:11:17</publishdate>
<embargo>Y</embargo>
<newsid>693211</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3</category1>
<category2>1301</category2>
<category1_name>건설/부동산</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업계/정책</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주택가격 동향]3월, 매매 0.12%↓·전세 0.05%↑·월세 통합 0.09%↑]]></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주택가격동향,3월,매매,전세,월세]]></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한국부동산원 3월 전국주택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12%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전월 대비 전세 가격은 0.05% 상승했고 월세 가격도 0.09% 소폭 상승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_title><![CDATA[]]></news3_title>
<news3><![CDATA[◆전국 주택종합 매매가격(-0.12% ↓)

전국 주택가격은 -0.12%로 전월 대비(-0.14%) 하락 폭이 축소됐다. 수도권(-0.15%→-0.11%)도 하락 폭이 축소됐으나 서울(-0.09%→0.00%)은 하락에서 보합으로 전환됐고 지방(-0.14%→-0.13%)은 하락 폭이 축소됐다.

수도권은 정주 여건에 따른 지역‧단지별 상승‧하락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일부 선호단지 위주로 상승세를 보이며 서울(0.00%)은 하락에서 보합으로 전환됐다.

경기(-0.19%)는 안양 동안구‧파주시‧성남 분당구 위주로 하락했고 인천(-0.06%)은 미추홀구 등에서 하락했으나 중‧부평‧서구에서 상승하며 하락 폭은 축소됐다.

서울 강북 14개 구 중 용산구(0.08%)는 한강로3가‧이태원동 위주로, 광진구(0.07%)는 정주여건 양호한 구의‧광장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11%)는 상계‧중계동 구축 위주로 도봉구(-0.11%)는 방학‧쌍문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되며 강북지역 소폭 하락했다.

서울 강남 11개 구 중 구로구(-0.11%)는 오류‧구로‧신도림동 구축 위주로 관악구(-0.09%)는 봉천‧신림동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으나 송파구(0.14%)는 잠실‧신천동 주요 단지 및 오금동 위주로, 동작구(0.06%)는 흑석‧본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하는 등 강남지역은 보합 전환됐다.

지방 중 강원(0.06%)은 춘천·동해시 위주로, 경북(0.04%)은 영천‧상주시 위주로 상승했으나, 세종(-1.05%)은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어진·종촌동 위주로, 대구(-0.41%)는 달성군·달서구 위주로, 부산(-0.25%)은 해운대·연제구 위주로 하락했다. 

◆전국 주택종합 전세가격(0.05% ↑)

전국은 0.05%로 전월 대비(0.03%) 상승 폭이 확대됐다. 수도권(0.14%→0.19%) 및 서울(0.12%→0.19%)도 상승 폭이 확대됐고 지방(-0.08%→-0.08%)은 하락 폭이 유지됐다. 

수도권은 지역별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교통환경 및 정주 여건이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되며 상승 폭이 소폭 확대됐다. 서울(0.19%)은 노원·성동·용산구 위주로, 경기(0.13%)는 수원 영통·광명·성남 중원·고양 일산서구 위주로, 인천(0.42%)은 연수·중·미추홀구 위주로 상승됐다.

서울 강북 14개 구 중 노원구(0.57%)는 월계·하계동 역세권 위주로, 성동구(0.55%)는 금호동1가·행당동 위주로, 용산구(0.30%)는 용문·산천동 주요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23%)는 홍제·냉천동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남 11개 구 중 구로구(0.28%)는 신도림·고척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2%)는 당산동 1가·양평동 4가 위주로, 동작구(0.22%)는 사당·상도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동구(-0.09%)는 입주 물량에서 영향력 있는 상일·길동 위주로 하락 됐다.

지방 중 울산(0.12%)은 남·동구 위주로, 전북(0.11%)은 전주·정읍시 위주로 정주 여건 및 직주 근접성이 양호한 지역에서 상승했으나 대구(-0.44%)는 달성군·수성구 위주로, 경남(-0.15%)은 창원·거제시 위주로 신규입주 물량 영향 보이며 하락했다.

◆전국 주택종합 월세가격(0.09% ↑) 

전국은 0.09%로 전월 대비(0.10%) 상승 폭이 축소됐다. 하지만 수도권(0.16%→0.16%)은 상승 폭이 유지됐다. 

서울(0.11%→0.15%)은 상승 폭이 확대됐고 지방(0.04%→0.03%)은 상승 폭이 축소됐다. 

수도권은 정주 여건이 양호한 역세권과 대단지 위주로 월세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0.15%)은 용산·노원·성동구 주요 단지 위주로, 경기(0.16%)는 고양 덕양·일산서구 및 수원 영통구 위주로, 인천(0.23%)은 서·남동구 및 중구 위주로 상승했다.

서울 강북14개구 중 용산구(0.33%)는 도원동 및 한강로3가 대단지 위주로, 노원구(0.30%)는 중계·하계동 역세권 위주로, 성동구(0.28%)는 응봉·사근·마장동 위주로, 서대문구(0.26%)는 북가좌·대현·북아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됐다.

서울 강남11개구 중 금천구(0.24%)는 독산동 준신축 및 시흥동 위주로, 영등포구(0.24%)는 신길·당산동 중소형 규모 위주로, 강서구(0.19%)는 가양·개화동 및 직주 근접성 양호한 마곡동 위주로, 구로구(0.17%)는 고척·구로·항동 위주로 상승됐다.

지방 중 대전(0.23%)은 동‧유성구 역세권 및 대단지 위주로, 전북(0.16%)은 정주 여건이 양호한 전주 덕진구 및 정읍시 위주로, 강원(0.10%)은 동해시 및 원주시 위주로, 광주(0.07%)는 남·광산구 주요 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가 지속되며 상승 됐다.

한편 주택가격 동향에 대한 세부 자료는 공표일인 15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통계 정보시스템이나 또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강은태 기자(keepwatch@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04/15/20240415113319_693211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04/15/photo_20240415113319_693211_0.jpg]]></imageP>
<image1><![CDATA[]]></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04/15/20240415113426_693211_2.jpg]]></image2>
<image3><![CDATA[https://file.nspna.com/news/2024/04/15/20240415113426_693211_3.jpg]]></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2024년 3월 전국주택가격동행조사결과]]></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한국부동산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사진 = 한국부동산원]]></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1</teamID>
<teamName><![CDATA[정치경제부]]></teamName>
<writerID>keepwatch</writerID>
<writerName><![CDATA[강은태]]></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eepwatch@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