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3-12-02 10:40:44</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3-12-02 09:58:36</registdate>
<modifydate>2023-12-02 10:04:56</modifydate>
<publishdate>2023-12-02 10:40:39</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671078</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2</typeID>
<newsSubject><![CDATA[정신출 여수시의원, 인구 유출 요인 분석 및 저지 방안 ‘제안’]]></newsSubject>
<newsSummary><![CDATA[‘테크니션 스쿨’수료생 20% 이상 관외 취업···대책 필요 / 67억 예산 투입 15년간 무료 외국어 원어민 교육 실효성 ‘지적’]]></newsSummary>
<newsTag><![CDATA[여수시의회,정신출 의원,테크니션 스쿨,여수산단,여수창업보육센터]]></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여수시의회 정신출 의원이 제233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인구 감소 및 인근 시로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과 관련 여수시의 총체적 인구정책 부재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차별화된 정책 발굴 필요성을 설명했다. 

정 의원은 여수산단에 입주한 기업의 취업을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 운영되고 있는 여수시 테크니션스쿨 수료생 총 498명 중 349명은 여수산단에 20%가 넘는 나머지 103명은 관외지역의 기업에 취업한 자료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여수시민의 세금으로 키워낸 역량 있는 지역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타 지역으로 가지 않도록 차별화된 중소기업 육성방안을 고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중소기업 육성 방안으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재정 지원 및 자금조달, 세계 혜택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중앙부처의 연구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 그룹 및 전용펀드 조성 등 창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직접 지원할 수 있는 가칭 ‘여수창업보육센터’ 설립을 제안했다. 

교육 분야 개선 방향과 관련해서는 사이버 외국어 학습센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정 의원은 “15년간 6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4개 외국어 원어민 화상교육 운영 목적이 연간 1억3500만원이 투입되는 시민외국어교육 및 그 외에 외국어 관련 교육경비 16억 원과 견주어 차별되는 점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수강생의 5.3%가 여수시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는 등 치명적인 운영상에 결함이 있었다”고 꼬집었다.   

더불어 “10곳이 넘는 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우수한 화상교육전문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수강료 혜택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며 “운영방식의 전면적인 정밀진단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절감한 예산으로 차라리 외국어 전문가 육성 등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것을 요청했다.   

또한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공무원들의 업무 연속성이 떨어지는 상황을 접했다”며 “전문 분야에서 일하는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확실한 성과 평가와 보상체계를 마련해 ‘일하고 공부하고 협업’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해달라”고 주문했다.
 
정기명 시장은 “중소기업 육성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여수창업보육센터 건립 방향을 검토해 보겠다”며 “사이버학습센터는 여수시민만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하는 등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고민해 보겠다”고 답변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_title><![CDATA[]]></news3_title>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2/02/20231202100439_671078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2/02/photo_20231202100439_671078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2/02/20231202100439_671078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정신출 여수시의원이 제233회 여수시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질문을 하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여수시의회]]></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nsp1122</writerID>
<writerName><![CDATA[서순곤]]></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nsp1122@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