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3-11-15 15:10:18</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3-11-15 15:00:44</registdate>
<modifydate>2023-11-15 15:02:13</modifydate>
<publishdate>2023-11-15 15:10:13</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668107</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2</category1>
<category2>1201</category2>
<category1_name>금융/증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금융</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핀다·BCG “BaaS 시장, 5년내 190조 전망…금융사·당국 협력해야”]]></newsSubject>
<newsSummary><![CDATA[]]></newsSummary>
<newsTag><![CDATA[핀다,BaaS,보스턴컨설팅그룹,BCG,핀테크]]></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글로벌 경영전략 컨설팅기업 보스턴컨설팅그룹(이하 BCG)는 대출 비교 핀테크 핀다와 함께 발표한 보고서에서 “글로벌 서비스형 뱅킹(Baas) 시장의 규모가 향후 5년내 190조에 달할 것”이라며 “국내 BaaS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금융사, 비금융사, 핀테크 및 금융당국이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5일 BCG코리아와 핀다는 ‘금융의 미래:금융적 상상력, BaaS 뱅킹’ 보고서를 발표했다. BaaS는 라이선스를 가진 은행이 핀테크, 스타트업 등 제3자에게 라이선스 없이 은행 관련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제공하는 온디맨드 서비스다.

비금융 플랫폼이 금융사와 제휴해 금융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뱅킹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금융사를 찾아가지 않고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금융을 이용할 수 있다. 또 테크 역량이 부족한 금융사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수취하는 사업 모델인 ‘테크 솔루션’을 통해 금융사는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지 않더라도 최신 솔루션을 빠르고 비용효율적으로 이식할 수 있게 된다.

BCG 분석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BaaS 시장 규모는 8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며 2028년까지 연평균 약 15%의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골드만삭스, BBVA, SoFi, 그린닷은행 등 글로벌 선도 금융사들이 채널 확장과 추가 수익 창출 기회로서 BaaS 시장 진출 의지를 적극 드러내고 있다.

BaaS는 새로운 형태의 은행으로 대형 은행 중심의 시장에서 금융의 대중화를 실현 및 확장하고 은행의 양극화 현상을 기술로 해결하며 중소 금융사들의 경쟁력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BCG는 “BaaS 산업의 고성장, 고부가가치성에 주목하고 국내 시장 역시 연평균20%에 달하는 빠른 성장률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BaaS는 금융 사업의 다각화를 통한 안정성 제고 차원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국내 금융사들은 BaaS 사업 진출에 소극적인 모습이다. 보고서는 그 원인으로 ▲BaaS 모델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협업 경험의 부족 ▲기존 금융사IT 시스템의 높은 경직성과 현저히 낮은 기술 수준 ▲국내 금융업 전반의 높은 규제 장벽을 꼽았다.

BCG는 “국내BaaS 시장의 확산을 위해서는 금융사, 비금융사, 핀테크사 및 금융당국 등이해관계자들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이혜민핀다공동대표는 “금융기관들은갈수록지능화되는신종금융범죄를철저히예방하고 고객 연체율 관리 및 평가경쟁력을 높여 악화되는 시장환경에 대비해야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는 금융기관 뿐만아니라 핀테크와 플랫폼의 전문적인 기술과 고객 및 각각의 도메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해 리스크와 비용을 줄이면서도 고객들에게 효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호 BCG MD파트너는 “급격한 디지털화와 기술 혁신의 시대에서 BaaS는 금융과 비금융 기업 간 창의적 혁신을 견인하고 있는 글로벌 트렌드”라며 “금융사, 비금융사, 핀테크사가 경계를 허물고 자유롭게 혁신과 성장의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의 적극적인 지원과 유연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_title><![CDATA[]]></news3_title>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강수인 기자(sink60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1/15/20231115150157_668107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1/15/photo_20231115150157_668107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1/15/20231115150157_668107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글로벌 BaaS 시장 규모 전망 (단위: 조 원)]]></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그래프 = 핀다]]></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5</teamID>
<teamName><![CDATA[건설부동산부]]></teamName>
<writerID>sink606</writerID>
<writerName><![CDATA[강수인]]></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sink60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