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3-11-03 15:53:44</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3-11-03 15:50:59</registdate>
<modifydate>2023-11-03 15:52:26</modifydate>
<publishdate>2023-11-03 15:53:39</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666153</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1</category1>
<category2>1105</category2>
<category1_name>IT/과학</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인터넷/콘텐츠</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네이버, 3Q 전년比 매출 18.9%↑‧영업이익 15.1%↑…커머스·핀테크·콘텐츠 등 성장]]></newsSubject>
<newsSummary><![CDATA[3분기 매출액 2조4453억원, 조정EBITDA 5506억원, 영업이익 3802억 원 기록]]></newsSummary>
<newsTag><![CDATA[네이버(035420),3Q실적,매출영업이익,커머스핀테크콘텐츠]]></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네이버(대표 최수연)가 2023년 3분기에 매출액 2조4453억원, 영업이익 3802억원, 당기순이익 356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전분기 대비 1.6% 증가한 2조 4453억 원을 기록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5.1%, 전분기 대비 2.0% 상승한 3802억 원을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역대 최대 규모로, 비용 구조의 견고화 노력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8.7%, 전분기 대비 6.9% 상승한 5506억 원이다.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서치플랫폼 8985억원 ▲커머스 6474억원 ▲핀테크 3408억원 ▲콘텐츠 4349억 원 ▲클라우드 1236억원이다.

서치플랫폼은 전년동기 대비 0.3% 증가, 전분기 대비 1.3% 감소한 8985억 원을 기록했다. 검색광고는 지속되는 플랫폼 고도화 노력과 매체 본연의 저력으로 전년동기 대비 3.5% 증가하며, 엔데믹 속에서도 전세계 유수의 광고 플랫폼 중 유일하게 매분기 연속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커머스는 전년동기 대비 41.3%, 전분기 대비 2.3% 증가한 6,474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Poshmark 편입 효과 제외 시에도 전년동기 대비 14.7% 성장하며, 국내 커머스 시장의 평균 성장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중개 및 판매 매출은 브랜드스토어, 여행, KREAM의 거래액 성장과 Poshmark 편입 효과로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확대됐다.

핀테크는 전년동기 대비 15.1%, 전분기 대비 0.3% 상승한 3408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네이버페이 결제액은 15.2조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5%, 전분기 대비 4.4% 증가했다. 이중 외부 결제액은 전년동기 대비 45.8% 성장했고, 오프라인 결제액 역시 삼성페이 MST 결제 기능 추가와 예약 및 주문 결제 성장으로 1.7조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2배 수준으로 성장했다.

콘텐츠는 전년동기 대비 39.5% 증가, 전분기 대비 3.5% 성장한 4349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웹툰 통합 거래액은 전년동기 대비 5%, 전분기 대비 9% 증가한 4794억원이다. 웹툰 IP 영상화 작품의 흥행과 AI 추천 강화 등 플랫폼 고도화로 이용자 활동성이 개선됐으며, 일본 웹툰은 오리지널 및 연재작의 비중 확대로 거래액이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스노우 역시 AI프로필, Yearbook 등 신규 상품 흥행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36.1%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클라우드는 전년동기 대비 30.3%, 전분기 대비 18.3% 증가한 1236억원을 기록했다. NCP의 매출인식 변경효과와 라인웍스의 유료 ID수가 확대되며 B2B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19.9%, 전분기 대비 11.4% 증가했다. 한편 네이버는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3분기에는 생성형 AI 서비스 라인업과 수익화 로드맵을 공개하며 앞으로의 AI 사업 방향을 제시했으며 각 영역별 성장세를 이어 나갈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며 “또 이번 디지털 트윈 기술의 사우디아라비아 사업 추진 건을 비롯해 네이버는 서비스 뿐 아니라 그동안 축적된 기술력을 활용한 글로벌 도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글로벌 IT 기업 최초로 일본 사무라이본드를 발행했으며, 이는 국내 비금융 민간기업이 보증 없이 단독 발행한 7년여만의 첫 데뷔 채권이다. 또 올해 초 새롭게 발표한 주주환원 계획에 따라 총 624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8월 22일 지급 완료했다. 이와는 별도로 11월 7일에는 10월 30일 종가 기준 약 3053억원 규모의 기보유 자기주식 1%(발행주식의 1%)를 특별 소각할 예정이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_title><![CDATA[]]></news3_title>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이복현 기자(bhlee2016@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1/03/20231103155219_66615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1/03/photo_20231103155219_666153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1/03/20231103155219_666153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표 = 네이버]]></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서울]]></location>
<teamID>102</teamID>
<teamName><![CDATA[산업경제부]]></teamName>
<writerID>bhlee2016</writerID>
<writerName><![CDATA[이복현]]></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bhlee2016@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