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3-10-16 11:35:03</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3-10-16 10:42:35</registdate>
<modifydate>2023-10-16 10:49:40</modifydate>
<publishdate>2023-10-16 11:34:57</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662624</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2</typeID>
<newsSubject><![CDATA[김종길 여수시의원, 여수시의 과거 잘못된 행정에 ‘소신행정’ 요구]]></newsSubject>
<newsSummary><![CDATA[역대 여수시장 및 시 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발생한 문제···적극해결 주문]]></newsSummary>
<newsTag><![CDATA[여수시의회,김종길 의원,여수시민,정기명 여수시장]]></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여수시의회 김종길 의원이 역대 여수시장 및 시 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발생한 문제를 먼저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그 결과를 시민에게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종길 의원은 제232회 여수시의회 임시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산적해있는 현안 사업에 대한 정기명 여수시장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정기명 시장의 임기 4년의 시간 중 절반에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며 “과연 정기명호는 어떤 성과를 만들어냈고 현명한 여수시민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시장님이 추구하는 ‘역동적인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역대 시장 및 시 정부의 잘못된 판단으로 발생한 문제를 먼저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정기명호가 과연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을지 큰 의문이 든다”며 “만약 시장님께서 취임 후 무엇을 했냐는 질문을 받으시면 어떻게 답하시겠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선거 때 열심히 선거운동 한 공신들을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본부장 등에 취업시켜 취업난 해소하고 누구도 생각 못한 획기적인 공무원 인사로 박수갈채 받았다고 자랑 할 거냐”고 꼬집었다. 
 
이어 “역대급 시장직인수위 구성으로 예산 많이 지출했다고 자화자찬하고, 공무원 일탈행위는 본인들 일이니 알아서 하라고 모르쇠하고, 행정은 공무원들 알아서 하라고 방관하고 정기명 여수호는 어디로 가든 알아서 한다고 답을 하시지는 않겠지요”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과거 잘못된 행정이 현 정기명 시장의 잘못은 아니다”며 “그러나 이를 묵인한다면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미루지 말고 잘못된 과거 행정을 파악하고 분석해 철저하게 책임을 묻고 대안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밝히라”며 “여수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시라”고 주문했다

이어 “지역정치에 대해서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말아야 한다”며 “시장님이 눈치를 봐야할 대상은 28만 여수시민이다”고 주장했다.

김종길 의원은 “행사장, 노인당, 마을회관, 공원 다니면서 악수하는 것 그 또한 필요는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여수시 미래를 걱정하며 잘못을 바로잡고 대안을 만들어 추진하는 집행부의 노력과 헌신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시민을 받들고 챙기면서 의회와 소통상생하며 소신행정, 책임행정, 리더십행정을 보여주시라”고 덧붙였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_title><![CDATA[]]></news3_title>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서순곤 기자(nsp1122@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0/16/20231016104622_662624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0/16/photo_20231016104622_662624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10/16/20231016104622_662624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김종길 의원이 제232회 임시회에서 발언하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여수시의회]]></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nsp1122</writerID>
<writerName><![CDATA[서순곤]]></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nsp1122@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