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3-07-05 13:07:49</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3-07-05 12:37:48</registdate>
<modifydate>2023-07-05 12:42:50</modifydate>
<publishdate>2023-07-05 13:07:44</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646458</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4</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사회/단체</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7</typeID>
<newsSubject><![CDATA[소병철 국회의원, 노관규 순천시장의 민선 8기 1주년 축하]]></newsSubject>
<newsSummary><![CDATA[국회의원과 시장이 함께 힘을 모아 순천의 발전 이룩하라는 시민들의 말씀에 귀 기울이고 더욱 노력]]></newsSummary>
<newsTag><![CDATA[소병철국회의원,노관규순천시장,1주년]]></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소병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은 노관규 시장의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순천시민과 함께 축하했다. 

순천은 청년 인구 감소, 미래 먹거리 마련 등 새로운 발전의 고비에 직면해 있다. 

소병철 국회의원은 “우리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73년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여순사건특별법’(2220년 7월)으로 20년 국회 장벽을 넘었습니다. ‘순천만정원박람회 특별법’(2021년 2월)으로 필요한 인적·재정적 지원과 21개 규제 법률들에 예외를 인정해서 박람회 성공과 정원도시로서의 순천의 도약을 이끌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으로서 정원박람회 이후 순천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고민한 끝에 지난 5월 ‘남해안권 개발 및 발전 특별법’을 발의했다”며 “그 이전에 국회의원실에서 주최한 ‘남해안권 개발 및 발전 특별법안 제정 토론회’에서 순천시의 부시장과 비서실장 등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경청했고 이번에 순천시도 연이어 ‘남해안 벨트 허브 도시 완성 비전’을 발표함으로써 국회의원실과 순천시가 순천의 미래 비전을 함께 하게 된 점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를 순천에 조성하는 사업은 작년 정기국회 예산심사과정에서 제가 심혈을 기울여 다른 도시와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확보했던 사업이다”며 “순천에는 순천대‧제일대‧청암대에 애니메이션 관련 학과가 모두 설치돼 있어 순천 청년 일자리 확보라는 원대한 꿈과 원도심 부흥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했던 것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에 순천시가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조성’의 구체적 예산 사용 방안을 세우고, 우리 순천을 ‘K-컨텐츠 거점 도시’로 도약시키는 청사진을 그림과 동시에 청년들의 지역 유입을 위한 실행 방안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서도 적극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경전선 도심 우회 통과도 국회에서 끝까지 순천시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관철해 나가겠다. 2021년도부터 국회의원으로서 일관되게 정부에 요구해왔고 2022년도부터 순천시·시민들이 강력하게 목소리를 높이고 국회에서 수차례 정부에 끈질기게 전달했다”며 “이렇게 모두가 힘을 합한 덕분에 마침내 중앙정부가 우회화의 길을 열겠다는 약속을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아직도 예산 확보 등 계속 챙겨야 할 일들이 있다. 국회에서 순천시와 힘을 합해 반드시 소임을 완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순천의 발전이라는 한마음으로 국회의원과 순천시의 비전이 같은 방향과 목표를 갖추게 되었기 때문에 이제 순천 발전에 더 없는 동력이 갖춰졌다고 생각한다”며 “다시 한번 노관규 시장의 민선 8기 1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순천의 발전을 위해 어느 한쪽에서 음해하고 비난하고 성과를 비교하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서로 마음을 합하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겸허히 받들어야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 기회를 통해 국회의원과 시장이 함께 힘을 모아 순천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나가자는 당연한 말씀을 드리고 저도 그렇게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각오를 밝혔다.]]></news1>
<news2_title><![CDATA[]]></news2_title>
<news2><![CDATA[]]></news2>
<news3_title><![CDATA[]]></news3_title>
<news3><![CDATA[]]></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김성철 기자(kim7777@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7/05/20230705124235_646458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7/05/photo_20230705124235_646458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7/05/20230705124235_646458_1.jpg]]></image1>
<image2><![CDATA[]]></image2>
<image3><![CDATA[]]></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순천시청에서 인사하는 소병철 국회의원과 노관규 순천시장]]></image1_text>
<image2_text><![CDATA[]]></image2_text>
<image3_text><![CDATA[]]></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소병철 국회의원실]]></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전남]]></location>
<teamID>204</teamID>
<teamName><![CDATA[광주/전남]]></teamName>
<writerID>kim7777</writerID>
<writerName><![CDATA[김성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kim7777@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