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nspnews type="text">
<version>v8.0</version>
<date>2023-04-14 15:16:31</date>
<action>I</action>
<registdate>2023-04-14 13:09:01</registdate>
<modifydate>2023-04-14 14:35:19</modifydate>
<publishdate>2023-04-14 15:16:26</publishdate>
<embargo>N</embargo>
<newsid>631773</newsid>
<orgid></orgid>
<language>KR</language>
<category1>19</category1>
<category2>1903</category2>
<category1_name>정치/사회</category1_name>
<category2_name>지자체/정당</category2_name>
<statusID>1</statusID>
<saleID>N</saleID>
<formatID>1</formatID>
<typeID>2</typeID>
<newsSubject><![CDATA[화성시의회, 개원32주년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newsSubject>
<newsSummary><![CDATA[시민들의 삶의 질 높이고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의회 역량 한층 더 강화]]></newsSummary>
<newsTag><![CDATA[화성시의회개원,화성시의원,화성시기념식]]></newsTag>
<newsLinks><![CDATA[]]></newsLinks>
<news_prolog><![CDATA[(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news_prolog>
<news1><![CDATA[경기 화성시의회(의장 김경희)가 개원 32주년을 맞아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들과 함께 하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천명했다.

올해 32주년을 맞은 시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해 민심을 대변하고 집행부의 감시자이자 조력자로 화성시 발전에 임해왔다.

인구 100만명 메가시티를 앞둔 시의회는 무분별한 화성시 발전을 견제하고 혈세가 적시적소에 사용돼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풍요롭게 할 수 있도록 의회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기념식은 화성시의회의원 윤리강령낭독과 1대부터 현 9대까지의 의정활동 영상시청, 유공자 표창, 개원32주년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으며 김경희 의장과 정명근 화성시장, 전 시의원, 의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news1>
<news2_title><![CDATA[김경희 의장, “민심 받들고 미래로 움직이는 의회 위해 최선 다할 터”]]></news2_title>
<news2><![CDATA[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은 기념사에서 “1991년 4월 15일 초대 화성시 의회 개원후 선배의원님들께서 끊임없이 노력하신 32년의 노력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의 상징인 지방자치가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며 “의회가 가진 가장 큰 힘은 소통의 힘입니다. 집행부와의 소통 역시 매우 중요합하며 서로에게 부여된 역할은 다르지만 바라보는 대상은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일반적인 관계나 역할이 아닌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보완적인 관계로 지방자치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가야 할 때이며 향후 100만 대도시의 중심 도시로서 화성시가 제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제9대 화성시 의회에서 기틀을 마련했다”면서 “민심을 받들고 미래로 움직이는 의회가 되기 위해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화성시 의회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축사에서 “현재 우리 시는 문화 복지 교육을 비롯해 교통과 경제까지 100만 대도시를 향한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으로 의회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기”라면서 “앞으로도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미래로라는 새로운 의정 구호처럼 화성시의회가 시민의 참 뜻을 모아주신다면 100만 특례시를 내실있게 준비하고 대도시에 걸맞는 화성시의 미래를 함께 들여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news2>
<news3_title><![CDATA[정명근 시장, “100만 대도시 향한 중요한 시점, 의회·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 필요”]]></news3_title>
<news3><![CDATA[그러면서 “더 나아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에 화성시의회가 역할을 더하여 주시고 이를 통해 화성시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만들어 주실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저를 비롯한 집행부도 시민의 대표인 의회를 존중하고 소통하며 의원님들의 민생 중심 의정 활동을 위한 상호 동반자로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들은 시의회 앞에서 ‘화성시민 중심으로’ 현수막과 ‘화성시의회가 시민의 희망우산이 되겠습니다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라는 글자가 새겨진 우산퍼포먼스를 펼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news3>
<news4_title><![CDATA[]]></news4_title>
<news4><![CDATA[]]></news4>
<news5_title><![CDATA[]]></news5_title>
<news5><![CDATA[]]></news5>
<news_epilog_info><![CDATA[]]></news_epilog_info>
<news_epilog_byline><![CDATA[NSP통신 조현철 기자(hc1004jo@nspna.com)]]></news_epilog_byline>
<news_epilog><![CDATA[ⓒ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news_epilog>
<imageL><![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4/14/20230414133725_631773_0.jpg]]></imageL>
<imageP><![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4/14/photo_20230414133725_631773_0.jpg]]></imageP>
<image1><![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4/14/20230414133725_631773_1.jpg]]></image1>
<image2><![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4/14/20230414133725_631773_2.jpg]]></image2>
<image3><![CDATA[https://file.nspna.com/news/2023/04/14/20230414133725_631773_3.jpg]]></image3>
<image4><![CDATA[]]></image4>
<image5><![CDATA[]]></image5>
<image1_place><![CDATA[c]]></image1_place>
<image2_place><![CDATA[c]]></image2_place>
<image3_place><![CDATA[c]]></image3_place>
<image4_place><![CDATA[c]]></image4_place>
<image5_place><![CDATA[c]]></image5_place>
<image1_text><![CDATA[14일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과 의원, 정명근 화성시장 및 참석자들이 개원32주년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image1_text>
<image2_text><![CDATA[김경희 화성시의장 기념사(위), 정명근 화성시장 축사 모습.]]></image2_text>
<image3_text><![CDATA[14일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장과 의원 및 정명근 화성시장이 희망우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image3_text>
<image4_text><![CDATA[]]></image4_text>
<image5_text><![CDATA[]]></image5_text>
<image1_source><![CDATA[사진 = 조현철 기자]]></image1_source>
<image2_source><![CDATA[사진 = 조현철 기자]]></image2_source>
<image3_source><![CDATA[사진 = 조현철 기자]]></image3_source>
<image4_source><![CDATA[]]></image4_source>
<image5_source><![CDATA[]]></image5_source>
<vodSite><![CDATA[]]></vodSite>
<vodID><![CDATA[]]></vodID>
<vodTitle><![CDATA[]]></vodTitle>
<vodWidth><![CDATA[]]></vodWidth>
<vodHeight><![CDATA[]]></vodHeight>
<advertorial><![CDATA[]]></advertorial>
<location><![CDATA[경기]]></location>
<teamID>208</teamID>
<teamName><![CDATA[경기남부]]></teamName>
<writerID>hc1004jo</writerID>
<writerName><![CDATA[조현철]]></writerName>
<writerTitle><![CDATA[기자]]></writerTitle>
<writerEmail><![CDATA[hc1004jo@nspna.com]]></writerEmail>
<writerID2></writerID2>
<writerName2><![CDATA[]]></writerName2>
<writerTitle2><![CDATA[]]></writerTitle2>
<writerEmail2><![CDATA[]]></writerEmail2>
<writerID3></writerID3>
<writerName3><![CDATA[]]></writerName3>
<writerTitle3><![CDATA[]]></writerTitle3>
<writerEmail3><![CDATA[]]></writerEmail3>
</nspnews>
